'이웃집 스타' 임형준 "아내에게 맞진 않지만 잡혀 살아" 고백

입력 2017-08-29 12:44  


배우 임형준이 '이웃집 스타'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29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이웃집 스타'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영화에서 임형준은 오로지 특종만을 쫓는 열혈 기자 김순덕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과 유쾌함을 전한다.

임형준은 "허술한 기자로 나온다. 극중에서 많이 당하는 편이라 솔비에게 많이 맞았다"라고 말했다.

실제 모습과 싱크로율에 대한 질문에 그는 "역할과 비슷한 점은 없다. 굳이 꼽는다면 집사람에게 맞지는 않지만 잡혀 산다. 극 안에서도 솔비에게 당하는 입장"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웃집 스타'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우리 오빠'와의 열애로 혜미의 전담 악플러가 된 숨겨둔 딸 소은(진지희)의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의 비밀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9월 21일 개봉 예정.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