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르면 시와 경기도?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오산백년시민대학 플랫폼 및 경기도 지식(GSEEK)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상호 협력으로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 및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게 된다.
시는 올해 4월부터 백년시민대학, 평생교육, 혁신교육을 아우르는 교육 플랫폼을 구축 중에 있다.
교육 플랫폼은 구축은 ▲징검다리교실 관리 및 예약 ▲평생교육 기관 교육정보 통합 관리 ▲개인별 학습이력 관리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 제공 등이다.
시민이 강좌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평가까지 전담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개발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생활권 반경 10분 이내에 징검다리교실(학습공간)을 예약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이용실태와 온오프라인 학습이력을 연령별, 분야별, 거주지별 등 다각도로 분석해 미래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의 오프라인 평생교육과 경기도 지식(GSEEK) 온라인 교육 서비스 연계로 평생학습 시너지 효과가 크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협약을 통해 평생교육 활성화와 오산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산=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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