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행장은 이날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감사 선임에 시간이 걸리고 있다"며 "감사 선임은 다른 기관들과도 조율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민은행은 2015년 1월 정병기 전 상임감사가 사임한 후 3년째 공석이다. 국내 시중은행 중 상임감사가 없는 곳은 국민은행이 유일하다.
허 행장은 지난해 말 취임 간담회에서 "효율적인 내부통제를 위해 상임감사가 꼭 필요하다고 본다"며 "최대한 빠르게 선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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