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 상장사인 의료기기 제조회사 지티지웰니스가 한 주당 신주 1.6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18일 지티지웰니스는 이사회를 열고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한 주당 신주배정 수는 1.6주로 총 285만9550주의 신주를 발행하게 된다. 현재 발행주식 수(보통주 기준)는 178만7219주다.
지티지웰니스는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지난해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과의 합병을 통한 코스닥 이전상장을 추진했다가 자진철회하기도 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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