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공조가 2017 사업연도에 영업손실을 냈다.
1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대한공조는 2017 사업연도(2016년 10월~2017년 9월)에 25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1년 전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9억원이었다.
매출액은 1064억원으로 1년 전 882억원에서 20.6% 늘어났다.
에어콘용 열교환기를 만드는 이 회사는 오산과 광주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2001년 설립해 2009년 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
키움고성장가젤기업펀드(9.09%) 등 VC가 25% 지분(우선주 포함)을 보유하고 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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