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교육지원청은 6일 은혜초 학부모들과 논의한 결과 학교 측의 정상화 의지가 전혀 없다고 판단해 재학생들을 전학시키기로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이날 논의 자리는 교육청과 학교 관계자, 학부모가 참석해 은혜초 정상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지만 학교 관계자들은 나타나지 않았다. 교육당국은 학교 측에 무단폐교 강행과 학사 파행 운영의 책임을 묻기로 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