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스테드 박사는 미국 줄기세포 연구기업 에이비타(AIVITA Biomedical)의 대표를 역임 중이다. 에스에프씨는 이번 키르스테드 박사 영입으로 에이비타와 사업 결속력을 강화하고 치매 치료 사업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외에도 에스에프씨는 바이오 사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는 안건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줄기세포 및 치매 치료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힘을 합쳐 바이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겠다"며 "키르스테드 박사가 보유한 바이오 사업 경험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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