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군별로 보면 개발자를 중심으로 한 테크본부 40여명, 세일즈본부 50여명, 서비스운영본부 20여명, 마케팅·데이터 분석 등 나머지 직군에서 40여명을 뽑기로 했다. 또 지난해 인수한 ‘푸드플라이’의 배달 전문인력인 라이더도 100명가량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알지피코리아 측은 올 1분기 100여명의 채용을 이미 마쳤으며 연말까지 150명 안팎을 더 뽑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접수 중이다. 임근중 알지피코리아 인재문화총괄이사는 “요기요와 배달통, 푸드플라이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 상황에 따라 채용 규모를 더 늘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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