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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상봉동 ‘건영2차’는 이 일대 규모가 가장 큰 단지다. 1113가구로 이뤄졌다. 초역세권인 데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해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다.
이 단지는 1996년 입주했다. 14개 동, 최고 25층 규모다. 전용면적은 57~84㎡로 구성됐다.
경의중앙선 망우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다. 7호선 상봉역도 도보로 10분 안에 닿는다. 동부와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가까워 주요 도심으로 이동하기 편하다. 상봉버스터미널도 반경 500m 안에 있다.
중랑천공원 봉화산공원 용마산공원 등 녹지시설이 풍부해 주말에 여가 활동을 즐기기 좋다. CGV, 코스트코, 홈플러스, 엔터식스, 중랑구청 등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췄다. 교육시설로는 중화초 상봉중 신현중 신현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 84㎡(18층)가 이달 초 4억6600만원에 손바뀜했다. 지난해 같은 달 3억7000만원에 거래된 주택형이다. 전용 74㎡(4층)는 지난 2월 3억9850만원에 거래됐다. 전세는 3억3000만원에 세입자를 구했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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