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은 2016년 바이오리더스와 자궁경부전암 치료백신의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제일약품은 국내 판권을 취득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임상 2b상 단계로 가시적인 성과 도출을 앞두고 있는 자궁경부전암 치료백신은 치료제가 없는 상황"이라며 "임상 3상 진행시에도 추가 투자가 약속돼 있는 만큼,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해 수익 창출방법을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마지막 버스, 신용·미수·예담 대환하고 취급수수료 할인 받자!
시급6000원 받던 알바女 27억 통장잔고 인증! 어떻게!?
[주간급등주]"최근 5개월간 2800% 수익률 달성 기념으로 [VIP 3일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