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이 비씨카드와 손잡고 매출이 작은 영세·중소 가맹점 돕기에 나선다.
기업은행은 비씨카드와 ‘소상공인 가맹점 지원을 위한 IBK동반자금융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과 비씨카드는 3분기(7~9월) 내에 영세·중소가맹점에게 휴일에도 카드매출대금을 입금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세·중소 가맹점은 연매출 5억원 이하의 신용카드 가맹점이다. 영업일에 관계없이 매일 카드매출대금을 입금 받는 서비스를 선보인 건 금융권 최초라고 기업은행 측은 설명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빠듯한 자금사정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마지막 버스, 신용·미수·예담 대환하고 취급수수료 할인 받자!
시급6000원 받던 알바女 27억 통장잔고 인증! 어떻게!?
[주간급등주]"최근 5개월간 2800% 수익률 달성 기념으로 [VIP 3일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