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양요섭, 엇갈린 운명…24일 입대 예고

입력 2018-08-22 11:57   수정 2018-08-22 12:45



윤두준, 양요섭이 의경 시험 결과로 운명이 엇갈렸다.

22일 한 연예계 관계자는 한경닷컴에 "윤두준이 24일 입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두준의 군 입대는 지난 21일 발표된 의무경찰시험 결과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윤두준은 앞서 그룹 하이라이트 양요섭과 함께 의무경찰시험에 응시했다. 양요섭은 합격했지만 윤두준은 최종 탈락 통보를 받았다.

합격 통보를 받은 양요섭은 입대 날짜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윤두준은 현역으로 24일 입대일이 정해졌다는 후문이다.

현재 윤두준은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출연 중이다. '식샤를 합시다3' 본래 종영일은 9월 4일로 현재까지 촬영이 진행 중이다. 때문에 윤두준의 갑작스러운 입대 소식으로 조기종영설까지 나오고 있다.

한 관계자는 "현재 '식샤를 합시다3' 관계자들이 긴급 회의를 진행 중"이라며 "아직 어떤 결과도 나오지 않았다"고 귀띔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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