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토, 보험판매 사업 진출

입력 2019-01-11 10:28  

헬스케어 스타트업 직토는 최근 손해보험협회에 보험대리점 등록을 마쳤으며 올 1분기 중 ‘기후리스크 보장 보험’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직토는 국내 대형 보험사와 손잡고 갑작스런 기후 변화에 따른 손실을 보상하는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보험금 청구나 지급 절차를 간소화한다는 구상이다. 서한석 직토 공동대표는 “주요 보험사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다양한 보험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