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종화 연구원은 "컴투스의 1분기 실적은 매출 1159억원, 영업이익 325억원으로 전망치에 미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스카이랜더스의 신규 매출 기여보다 서머너즈워 매출 감소가 더 컸을 것으로 추산했기 때문"이라 평가했다.
성 연구원은 "기대 신작인 스카이랜더스의 흥행 실패로 서머너즈워 매출 모멘텀 또는 기대 신작(서머너즈워 MMORPG·서머너즈워 백년전쟁·히어로즈워2)의 흥행을 기다리는 전략이 현실적"이라며 "서머너즈워의 경우 출시 5주년 기념 이벤트 및 차원의 홀 콘텐츠 업데이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올해 출시 예정인 '서머너즈워 MMORPG'도 기대를 높인다"고 분석했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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