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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유한대 기획처장이 같은 대학 제7대 총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김현중 교수는 인하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유한대로 부임해 LINC사업단장, 지역공유취·창업지원처장, 학생처장, 사업통합관리본부장, 기획처장직을 거쳤다.
김현중 신임총장 내정자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창의적인 인재 양성과 학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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