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만삭 근황, 아들과 공원 나들이 "무거운 몸 이끌고 부지런"

입력 2019-06-12 09:09  

별 만삭 근황 공개
별, 아들과 공원 나들이
"출산 전 더 많은 시간 보내주려고"




가수 별이 만삭인 근황을 공개했다.

별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어제 미세먼지 없고 날씨가 좋길래 드림이 하원 후 다녀온 월드컵공원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이 편안한 복장을 한 채로 공원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셋째를 임신한 별은 만삭의 몸으로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등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별은 "이제 정말 한달 앞으로 다가온 쏭이 출산 때문에 우리 드림, 소울이랑 조금이라도 더 많이 시간 보내주고 싶어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열심히 부지런을 떨어봅니다"라고 덧붙이며 아들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별은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3년 첫째 아들을, 2016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별은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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