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미세먼지 줄이는 기술 개발에 3년간 450억원 투입

입력 2019-08-15 18:29   수정 2019-08-16 01:57

[ 송형석 기자 ] 정부가 2021년까지 미세먼지 저감기술 개발 등에 450억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추가경정예산 90억원을 시작으로 내년 180억원, 2021년 180억원 등을 ‘현장 맞춤형 미세먼지 영향 규명 및 실증 사업’에 쓰기로 했다고 15일 발표했다.

많은 미세먼지를 배출함에도 실효성 있는 저감 조치가 부족했던 특수 장비와 노후 소각장 등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250억원의 예산이 배정됐다. 나머지 예산은 미세먼지의 원인과 영향 등을 세밀하게 분석하는 데 활용한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