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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투자 열풍에…순대외금융자산 급증 2025-02-27 17:44:42
‘서학개미(해외 주식 투자자)’의 미국 주식·채권 투자 열풍 등으로 한국의 순대외금융자산이 사상 처음으로 1조달러를 돌파했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국제투자대조표’에 따르면 작년 12월 말 기준 순대외금융자산(대외금융자산-대외금융부채)은 1조1023억달러로 전년 말(8103억 달러)보다 2920억달러 증가했다....
블랙스톤·아레스·하버베스트·BGO·아디안…한국 기관이 꼽은 ‘베스트 운용사’ 2025-02-27 16:43:45
영예를 안았다. 1995년 설립된 오크트리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약 202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한다. 신용, 주식 및 부동산 투자에서 가치 중심적인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중형 사모대출 분야에선 골럽 캐피탈(Golub Capital)이 베스트 투자성과 운용사로 지목됐다. 1994년 설립된 골럽 캐피탈은 북미 지역을 대표하는 ...
순대외금융자산 첫 1조 달러 돌파...전 세계 8위 2025-02-27 14:25:29
지난해 말 기준 대외채권(1조 681억 달러)은 1년 전보다 236억 달러 늘었지만, 대외채무(6,700억 달러)는 25억 달러 줄었다. 대외채권과 대외채무는 우리나라 거주자의 해외 투자에 해당하는 '대외 금융자산', 외국인의 국내 투자에 따른 '대외 금융부채'에서 가격이 확정되지 않은 지분·주식(펀드...
한투운용 美30년국채액티브 순자산액 2조원 돌파…“첫 2조 ACE ETF” 2025-02-27 13:37:05
기준 ACE 미국30년국채 액티브(H) ETF의 순자산액은 2조 324억 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상장된 미국 장기국채 투자 ETF 중 최대 규모이자 ACE ETF 최초의 2조원 돌파 상품이 됐다. 특히 올해 들어 순자산이 2,395억 원 증가했다. 이 상품은 국내 최초·최대의 현물형 미국 장기국채 투자 ETF다. 비교지수로는 미국 30년...
서학개미 덕에…韓, 세계 일곱번째 순대외금융자산 1조달러 돌파 2025-02-27 12:00:01
우리나라의 작년 말 기준 대외채권(1조681억달러)은 1년 전보다 236억달러 늘었지만, 대외채무(6천700억달러)는 25억달러 줄었다. 대외채권과 대외채무는 우리나라 거주자의 해외 투자에 해당하는 '대외 금융자산', 외국인의 국내 투자에 따른 '대외 금융부채'에서 가격이 확정되지 않은 지분·주식(펀드...
메리츠증권, 미국채30년물 스트립 ETN 3종 출시 2025-02-27 10:44:41
이자가 붙어있는 채권을 분리하고 만기가 긴 원금에만 투자해 채권의 평균 듀레이션(가중평균만기)을 늘리는 전략이다. 긴 듀레이션으로 금리 하락기에 일반 채권보다 비교적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환헤지가 돼 환율 변동성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권동찬 트레이딩본부장 전무는 "미국과 한국의 기준금리 인하와...
불황 '적신호' 켜졌다...S의 공포에 '초긴장' 2025-02-27 07:52:56
채권 금리 역전이) 경제 활동이 더 뚜렷하게 둔화할 것이라는 신호인지는 명확하지는 않다"고 말했다. 투자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야심 찬 전략'에 따른 성장 기대를 저버리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지표가 나오자 일각에서는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을 다시 겪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앞서 미국 1월 소비자...
美장단기 채권금리 역전…물가 상승 속 경기침체 'S공포' 신호? 2025-02-27 07:13:33
수익률을 밑돌면서, 장단기 채권금리 역전(역수익률 곡선) 현상을 보였다고 CNBC는 보도했다. 일반적으로 채권 수익률 곡선은 만기가 길수록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형태(우상향)를 그린다. 그러나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일어나면 만기가 길어도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없는 방향(우하향)으로 그래프가 만들어지게...
‘시공능력 138위’ 안강건설도 회생 신청…건설사 연쇄 부실 현실화 2025-02-26 18:24:15
회생채권과 회생담보권에 대한 강제집행을 금지하는 조치다. 안강건설은 책임준공을 맡은 물류센터 현장에서 채무 인수 의무를 지는 등 부실이 쌓이면서 회사 재무도 불안정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2023년 기준 매출액은 2333억원, 당기순이익은 11억1000만원, 부채비율은 157.5%로 나타났다. 그룹 시행사인 안강개발 역시...
마경환 "美 채권 올인 말고…韓·신흥국 분산 투자해야" 2025-02-26 17:56:30
26일 “채권은 잃으면 안 되는 돈을 위한 투자처”라며 “특히 은퇴 이후라면 욕심을 내려놓고 ‘5 대 3 대 2 전략’을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1995년 투자업계에 뛰어들어 대한투자신탁(현 하나증권), 프랭클린템플턴 등을 거친 채권 투자 전문가다. 마 대표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50%는 한국 국채로 채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