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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딥시크 저비용AI에 의구심 "첨단칩 보유"…머스크 "분명히" 동조 2025-01-28 09:26:49
있다는 내용을 담은 글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은 AI 데이터 기업 스케일AI의 알렉산더 왕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CNBC와 인터뷰한 영상과 함께 "알렉산더 왕은 딥시크가 약 5만개의 엔비디아 H100을 갖고 있는데, 그들은 미국의 수출 통제 때문에 그것에 대해 얘기할 수 없다고 한다"는 설명을 달았다. 머스크는 이...
"시급 1만30원, 용모단정한 여학생 구해요"…집회 알바 '논란' [이슈+] 2025-01-20 19:09:01
집회시위 인력대행 글은 사라지고 현재는 워터파크 알바, 하객대행섭외, 병원 동행 ,조문객 대행 등의 게시글만 올라와 있다. 앞서 지역생활 커뮤니케이션 앱 당근에서도 '광화문 토요일 집회에 참여할 용모단정한 여학생 두명 구한다'며 시급 1만30원을 내건 알바 구인 글이 올라왔다가 삭제됐다. 당근은 지역 내...
"尹 체포영장 협조해야" 경호처 내부망 글…경호차장 지시로 삭제 2025-01-12 16:47:13
위법성을 지적한 글이 올라왔다가 삭제됐다. 12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경호처 내부망에 수사기관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으면 위법하다는 취지의 글이 올라왔다가 당일 삭제됐다. 이 글 작성자는 "현 상황과 관련해 수사기관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는 행위는 공무집행방해에 해당할 수 있다"며 "수사기관의 영장...
오영주 장관 "대외 불확실성 높아져…중기부가 버팀목 역할해야" 2024-12-31 15:03:07
오 장관은 내부망에 올린 '직원들께 드리는 글'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 등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불안정한 대내외 환경은 특히 중기부 정책대상자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더욱 큰 도전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중기부는 중소기업이 의지하고 또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의...
"없어서 못 사요"…20만원대로 치솟은 제품 못 구해 '발 동동' 2024-12-18 14:47:38
‘오로라핑’ 캐릭터 제품이 8만원대라 구입을 망설였지만 이마저도 품절 상태였기 때문이다. 다른 오픈마켓에선 10만~20만원대에 판매할 정도로 “부르는 게 값”이 됐다. 18일 ‘캐치! 티니핑’ 시리즈 제작사 SAMG 엔터테인먼트의 이모션캐슬 스토어에는 ‘슈팅스타 캐치티니핑 오로라핑 캐슬하우스’ 상품이 연말 주문 ...
中당국 눈밖에 났던 마윈, 4년만에 중국내 행사 등장…연설 화제 2024-12-09 17:16:00
내부망에 '알리바바 25주년 기념 글'을 올리면서 오랜만에 주목받았다. 이어 석 달 만에 직접 모습을 드러낸 마윈의 단 3분짜리 연설이 청중에게 울림을 준 것은 물론 마윈의 향후 행보를 주목하게 한다고 중국 현지 매체들은 보도했다. 다만, 마윈의 짧은 연설이 앤트그룹의 구체적인 비전이나 전략을 제시하지는...
머스크 눈치에…정적들 '납작' 2024-12-09 07:26:31
트위터를 인수하려고 하자 저커버그는 "머스크가 트위터를 망칠 것"이라고 공격했다. 지난해 메타가 엑스(X·옛 트위터)의 대항마 격인 SNS 서비스 '스레드'를 출시하자 둘은 설전 끝에 격투기 대결까지 예고했다. 저커버그는 트럼프와도 사이가 좋지 않았다. 트럼프는 2020년 대선 당시 저커버그가 자신의 낙선...
트럼프·머스크와 각세웠던 빅테크 정적들…줄줄이 '백기투항' 2024-12-09 07:05:00
21일 머스크가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확연하게 드러났다. 머스크는 베이조스를 겨냥해 "대선에서 트럼프가 진다며 테슬라와 스페이스X 주식을 파는 게 좋겠다'고 베이조스가 말한 사실을 알게 됐다"는 글을 올렸다. 예전 같았으면 애써 무시했을 수 있는 베이조스는 그러나 화들짝 놀라며 "아니다. 1...
"사랑 위해 사과했나?"…尹 담화, 中포털·SNS 도배 2024-12-07 11:19:20
보고 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중국 CCTV·인민망·홍콩 봉황TV 등 중국 주요 매체들은 이날 오전 윤 대통령이 계엄령 선포와 관련해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한국 국민에 사과했다고 해당 내용을 실시간으로 속보 등으로 전했다. 지난 3일 밤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후 중국 주요 포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참담하다, 침묵하지 말자"…검찰 내부서도 '부글부글' 2024-12-06 18:06:14
검사(35·변호사시험 8회)가 검찰 내부망(이프로스)에 쓴 '총장님, 선배님들께 드리는 호소문'에는 오후 4시30분경까지 6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민 검사는 글에서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수단이 적법하거나 적절하지도 않다", "사태를 책임지려는 모습도 없다", "국가 원수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찾아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