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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기재부서도 방심위원장 연봉 전용 불가 의견" 2025-01-09 09:46:50
중 벌어진 방송 심의 규정 위반 건에 대해 방심위가 심의하고, 방통위가 방심위의 심의 내용을 확정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다소 논란이 있다. 이와 관련해 방통위는 재허가를 못 받은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방송 내용 중 심의 규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방심위가 심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또한 방심위 의결 사항...
방심위, 홍삼제품 과도 노출한 KBS 뉴스 법정제재 2024-12-23 16:17:46
전 시사 단계, 방송 단계, 방심위의 시정요구 단계까지 3단계에 걸쳐 몰랐다는 게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강경필 의원도 "방송된 지 1년 3개월째 그대로 뉴스를 볼 수 있는 상태였다는 게 더 심각하다. 재발 방지책도 없다"고 비판했다. 류희림 위원장은 "영상도 확인하지 않은 채 의견진술서에 상품명 노출한 적...
"탄핵 반대한 의원들 혼쭐내자"…'문자 폭탄' 처벌 가능성 있나 [법알못] 2024-12-14 11:32:03
운영을 중단한 뒤 새롭게 개설한 홈페이지다. 방심위는 앞서 이 사이트에 삭제를 요구하기로 의결한 바 있다. 국민의힘 정당 측에서 의원들 번호가 유출돼 '문자 폭탄'으로 업무 차질이 벌어진다며 방심위에 민원을 제기하자 이뤄진 결정이었다. 방심위의 명령을 어길 경우 2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방심위원장이 국무회의에?…방통위 설치법 개정안 논란 2024-12-13 17:49:55
하고 있다"고 답했다. 최민희 위원장은 방심위의 민간 독립기구 성격이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위원장 등 신분만 바뀌는 것이며, 보완이 필요하면 후속 입법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개정안을 두고 사실상 방심위가 국가 기관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개정안에 따르면 방심위원장은 필요한 경우 국무회의...
"TV·유튜브 출연 자체로 정서부담 갖는 아동, 인권 보호해야" 2024-12-13 15:00:01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심위의 정기적인 실태조사로 아동 출연자의 기본권 침해 사례와 유형, 빈도를 파악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또한 아동 연기자 코칭 시스템을 촬영 현장에 의무적으로 투입하게 해 제작진과의 소통, 심리 안정, 건강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류희림 방심위원장은 인사말에서...
'尹 탄핵 촉구' 민주노총, 홈피에 국회의원 전화번호 공개 2024-12-06 10:35:17
요구를 결정했다. 하지만 민주노총은 방심위의 결정이 월권이라며 "국회의원은 공인이니 중차대한 표결을 앞둔 국민의 당연한 의사 표현"이라고 이행을 거부한 상태다. 해당 링크는 이날 오전 현재 민주노총 홈페이지에 그대로 남아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해당 정보 노출 상황을 인지하고 있다"며 개인정보보호...
방통·방심위 기본예산 삭감에 우려 고조…"바닥부터 손발 묶여" 2024-11-27 11:52:57
수행하기 어렵게 된다. 방심위 관계자는 27일 "방심위 심의 중 정치적 이슈가 되는 방송 심의는 일부에 불과하고 대부분이 불법 콘텐츠 차단 등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것"이라며 "지금도 인력 부족이 심각한데 민생 예산을 삭감하는 것은 안 될 일"이라고 호소했다. 정치권은 물론 언론계와 시민단체 등에서도 대국민 행정...
방심위원들 "예산 30% 삭감에 방심위 기능 마비 우려" 2024-11-22 15:59:33
늘렸다"고 강조했다. 방심위원들은 국회 과방위의 예산 삭감과 관련해 "경상비는 사무 공간과 전산 서버 공간 임차료가 약 50%로 필수 고정 경비이다. 법정 직무 수행을 위한 기초 중의 기초 비용"이라며 "기관 운영 자체가 위협받는 상황이 된 것"이라고 우려했다. 방송 심의 예산과 관련해서도 "이번 삭감은 법정위원회인...
한강도 못 피한 저작권 침해…방심위 5년간 3만건 접속차단 2024-11-03 06:00:08
있어 K 콘텐츠들의 피해가 큰 상황이다. 박충권 의원은 "해외 불법 유출이 대한민국 K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저해시키고 있다"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조속한 삭제·접속 차단이 이뤄져야 하는 만큼 방심위의 통신 심의 인력을 대폭 늘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아이폰 들고 '찰칵찰칵' 뉴진스 무대…칼 빼든다 2024-11-01 07:07:09
게 방심위의 지적이었다. 류희림 위원장은 "녹화된 프로그램이고 심의팀이 쇼호스트의 멘트를 봤을 것"이라며 "소비자를 기만한 것이고 쇼호스트가 진짜 각질인 것처럼 속이는 수준이라 기만의 정도가 심하다고 본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앞으로 회의가 예정된 뉴진스의 SBS '인기가요' 무대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