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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동훈 제명해야…도저히 같이 갈 수 없는 배신자" 2024-12-14 19:24:03
겨냥해 "언론 낭인 출신, 뉴라이트 극우 출신, 삼성가노, 철부지 6선, 탄핵 찬성 전도사 철부지 초선 등 이들은 도저히 같이 갈 수 없는 배신자들"이라며 "제명해야 한다"고 직격했다. 홍 시장은 "제명하지 않고는 이 살벌한 탄핵 정국을 돌파하기 어렵다"며 "어차피 이들은 앞으로 또 소신을 빙자해 당의 결속을 훼방 놓을...
홍준표 "탄핵 가결되면 배신자들 모두 제명해야" 2024-12-13 17:20:20
또 "삼성가노(三姓?家奴)들의 행태가 역겹기 그지없다. 한동훈과 레밍들은 동반 탈당해서 나가거라"며 "어차피 탄핵되면 한동훈도 퇴출되고 레밍들은 갈 곳이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삼성가노는 '세 개의 성을 가진 종놈'이라는 뜻으로 삼국지 등장인물인 여포가 양아버지를 비롯해 정원, 동탁 등 여러 인물을...
홍준표 "한동훈, 탄핵 찬성하고 유승민처럼 당 나가거라" 2024-12-11 08:23:23
"삼성가노(三姓?家奴)들의 행태가 역겹기 그지없다. 한동훈과 레밍들은 동반 탈당해서 나가거라"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홍 시장은 "어차피 탄핵당하면 한동훈도 퇴출당하고 레밍들은 갈 곳 이 없을 거다. 용병 둘이 반목하다가 이 사태가 오지 않았느냐"며 "국민들은 한국 보수세력을 탄핵한 게 아니라 이 당에 잠입한 용병...
'가십'과 '안면몰수' 화법이 지배하는 정치권 [여기는 논설실] 2022-09-08 09:20:02
“삼성가노(三姓家奴)…”. “저 같이 여론선동을 잘하는 사람” “흑화(黑化)하지 않도록 만들어달라” 등 자화자찬성, 협박성 발언도 있다. 이 대표는 또 그가 우크라이나를 방문한데 대해 정진석 국회부의장(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자기 정치’를 하고 있다고 비판하자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응수했다....
이준석, '친윤' 직격 "푸짐하게 싸놓고 치우면 사성가노처럼 행동" 2022-08-25 08:59:15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사성가노'는 이 전 대표가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 특정 인물이 2017년 대선에서 3명의 후보를 밀었다는 점을 비판하며 썼던 '삼성가노'(三姓家奴·세 개의 성을 가진 종놈)에 성 하나를 더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전 대표는 "뿌려 놓은...
[천자 칼럼] '신드롬'에서 '리스크'로 변한 이준석 2022-08-24 17:18:18
‘삼성가노(三姓家奴)’…. 외곽을 떠돌면서 생중계하듯 쏟아낸 조롱성 메시지들로 정치를 가십화, 희화화하는 데 일조했다. “저같이 여론 선동을 잘하는 사람” “흑화(黑化)하지 않도록 만들어달라” 등 협박성 발언도 일삼았다. 현상을 단어 하나에 압축시켜 담아내는 탁월한 기술을 잘만 활용한다면 강점이 될 수 있을...
여론전 시작한 이준석…당 안팎선 비판 쏟아져 2022-08-15 17:25:15
‘삼성가노’ 등의 말은 자신의 도덕적 수준을 의심케 하는 발언이고 윤 대통령을 ‘개고기’로 해석할 소지가 있다. 도를 넘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친이준석계’ 인사들 사이에서도 쓴소리가 나왔다. ‘국민의힘 바로 세우기’를 조직해 비대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신인규 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이XX 저 XX 하는 사람 대통령 만들려고"…눈물 쏟은 이준석 2022-08-13 17:04:01
"삼성가노가 떠오른다"고 말했다. 삼성가노(三姓家奴)는 `성 셋 가진 종놈`이란 뜻으로, 이 대표는 최근 윤핵관을 겨냥하면서 이 표현을 쓴 바 있다. 삼국지연의에서 장비가 여포를 비난할 때 쓴 표현이다. 여포는 양아버지로 정원과 동탁을 섬겼다. 모두발언과 질의응답을 합쳐 총 62분에 걸친 기자회견을 마무리한 이...
삼성가노·망월폐견에 좀비·골룸·레밍까지…與 풍자정치 공방전 2022-08-08 17:55:29
지난 5일 윤핵관 핵심인 장제원 의원을 겨냥한 듯 '삼성가노(三姓家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2017년 대통령 선거에서 3명의 후보를 밀었다"며 "위기가 오면 가장 먼저 도망갈 것"이라는 말과 함께였습니다. 삼성가노'는 소설 삼국지에 나오는 인물인 여포가 여러 명의 양아버지를 모셨다는 것을 비하하기 위...
이준석 '삼성가노' 입장 묻자…장제원 "하하, 예, 예" 2022-08-08 13:43:18
삼성가노(三姓家奴)' 언급이 장제원 의원을 저격한 것이라는 해석에 힘이 실리는 가운데, 장 의원은 이에 동요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장 의원은 8일 오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참석하면서 취재진이 '이 대표가 삼성가노 표현을 썼는데, 의원님을 겨냥한 것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