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린샤오쥔 "난 중국인, 시상대에 '오성홍기' 올려 자랑스럽다" 2025-02-17 22:27:47
린샤오쥔이 최근 진행한 포트 중국어판 인터뷰를 17일(현지시각)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린샤오쥔은 "중국팀을 대표해 금메달을 따고 오성홍기를 시상대에 올려 매우 자랑스럽다"며 자국의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중국어 공부에 몰두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며 "나는 완벽주의자다. 중국인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한국 꺾고 금메달 따는 건…" 中 쇼트트랙 감독 '깜짝 고백' 2025-02-10 16:22:19
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넘어져 금메달을 놓친 혼성 계주 2000m에 대해선 "실망스럽지만 어쩔 수 없는 결과"라고 평했다. 장칭 총감독은 "혼성 2000m 계주는 금메달 가능성이 가장 높은 종목이었는데, 예상치 못한 실수로 금메달을 놓쳤다"면서도 "스포츠는 원래 예측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국은 7일부터 9일까지...
'반칙 의혹' 中 선수, 한국 팀에 막말…서경덕 "자기 반성하라" 2025-02-10 14:26:27
린샤오쥔 밀어주기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8일 남자 쇼트트랙 500m 결승에서 쑨룽은 선두 경쟁 중인 린샤오쥔의 엉덩이를 뒤에서 밀어줘 논란이 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 교수는 "중국 쇼트트랙 선수들은 기본적인 스포츠맨십을 더 길러야 할 것 같다"며 "시나스포츠 등 중국 언론도 혐한을 불러일으키는 자극적인...
쑨룽 "더럽다"·왕멍 "킥복싱인가"…한국이 반칙했다는데 2025-02-10 09:43:22
역전에 성공했다. 인코스로 파고든 린샤오쥔은 손을 사용했고, 박지원도 이에 대응했고, 몸싸움이 이어졌다. 린샤오쥔은 카자흐스탄 선수와 충돌해 뒤로 밀렸고, 박지원 역시 카자흐스탄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심판은 박지원에게 페널티를 줬다. 어부지리로 카자흐스탄이 금메달을 땄고, 한국은 노메달,...
편파판정 우려 '실력'으로 압도…멈추지 않는 '하얼빈 금빛질주' 2025-02-09 19:05:30
린샤오쥔이 추월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린샤오쥔이 넘어졌고, 박지원이 다소 아웃코스로 멀어진 사이 카자흐스탄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박지원은 두 번째로 들어왔지만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을 거쳐 박지원에게 페널티 판정을 내렸다. 그래도 한국 쇼트트랙은 이번 대회를 통해 내년에 있을 동계올림픽을 위한...
린샤오쥔, 드디어 입 열었다…"박지원, 경기장 밖에선 친구" 2025-02-09 17:41:31
린샤오쥔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을 통해 중국 국가대표로서 처음 종합 대회에 나섰고, 500m 금메달, 1500m 은메달, 남자 계주 5000m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내내 별다른 언급 없이 믹스트존을 통과했던 린샤오쥔은 9일 쇼트트랙 경기가 모두 끝나자 취재진 앞에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그는 "내가 유일하게...
린샤오쥔과 몸싸움 후 '실격' 처리…박지원, 웃으며 한 말은 2025-02-09 16:26:50
린샤오쥔이 팀 동료 쑨룽의 '밀어주기' 도움을 받았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5000m 계주에서는 박지원과 린샤오쥔의 몸싸움을 두고 심판이 박지원에게만 페널티 판정을 내렸다. 경기를 마친 후 박지원은 "매우 재밌었다"며 웃었다. 그는 "우리가 치열하게 경쟁해야 팬들이 더 재밌게 보시지 않겠나"라며 "오늘 유독...
"륀샤오쥔 먼저 밀었는데 왜 한국이 실격이냐"…판정에 분노 2025-02-09 15:19:17
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무리하게 추월을 시도했고, 이내 박지원과 충돌한 뒤 넘어졌다. 몸싸움을 펼치는 과정에서 체력이 소모된 박지원의 스피드가 떨어지자 이 틈을 타 카자흐스탄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대표팀은 2위로 들어왔지만, 심판이 몸싸움 과정에서 박지원이 파울을 범했다고 판단해 실격 처리됐다. 이에...
중국과 부딪히더니…한국, 쇼트트랙 계주서 모두 '노메달' [2025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2025-02-09 14:59:29
시도하다가 넘어졌다. 박지원이 린샤오쥔을 견제하느라 다소 아웃코스로 멀어진 사이 카자흐스탄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고 박지원은 두번째로 들어왔다. 하지만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을 거쳐 박지원이 린샤오쥔을 팔로 막았다며 페널티 판정을 내렸다. 결국 한국은 메달을 따내지 못했고 중국이 동메달을 가져갔다....
中 린샤오쥔과 충돌…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 '실격' 2025-02-09 14:46:46
린샤오쥔(임효준)을 위협했고, 다시금 1위를 탈환했다. 하지만 몸싸움 끝에 살짝 밀렸고, 이내 린샤오쥔은 넘어졌다. 박지원 역시 몸싸움으로 스피드가 떨어진 상황에서 카자흐스탄이 손쉽게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박지원은 2위로 통과했으나, 대표팀은 실격 판정을 받아 메달이 무산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