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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재명, 깜빡이 없이 차선변경…그러다 사고 난다" 2025-02-24 09:39:21
땐 진보적 중도 역할이, 보수성이 더 중요할 때는 중도 보수적 역할이 더 컸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진보와 보수는 시대와 상황에 따라 상대적"이라는 말도 했다. 민주당은 반도체 산업 연구직 주 52시간 규제 면제, 노란봉투법 등 노조의 이익과 관련된 정책은 기존 노선을 고수하고 있다. 반도체 산업에 ‘주 52시간제...
정권 교체론, 정권 연장론 앞섰지만..."오차범위 내" 2025-02-24 09:33:05
35.3%는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조국혁신당은 4.4%, 개혁신당은 1.4%, 진보당은 0.7%로 나타났다.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7.8%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7.1%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사진=연합뉴스)
동덕여대도 尹 탄핵 반대?…또 쪼개진 20대에 관심 쏠린 이유 2025-02-22 06:31:01
시국선언을 했고, 진보 텃밭인 광주의 광주대, 전남대, 조선대 등에서도 시국선언이 예고됐다. 이들 운동이 온라인에서 이름, 학번 등을 요구하긴 하지만, 일각에서는 재학생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기 어려워 논란이 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20대 국론이 다른 연령대보다 분화된 것만큼은 사실로 확인된다. 한국갤럽이...
'중도보수' 깃발든 민주당…이준석·한동훈에도 손 내밀었다 2025-02-20 10:58:12
개혁신당과 국민의힘 내 중도적 색채를 띤 인사들에게까지 손을 내밀자는 주장이 나왔다. 정성호 민주당 의원은 20일 SBS라디오에 나와 "야5당이 원탁회의를 만들었는데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같은 경우도 탄핵에 강력하게 반대했고, 계엄해제에도 동참했다"며 "탄핵에 찬성하고, 빨리 국정을 안정시켜야 된다는 분들이...
김문수, 이재명 저격 "공직자 깨끗하지 않으면 나라 더러워져" 2025-02-19 15:33:45
밝고 위대한 한강의 기적을 만든 사람이 진보지 무엇이 진보냐"는 반문으로 답을 대신했다. 김 장관은 이어 "진실하고 청렴한 사람이어야만 공직을 맡을 수 있다"고 이 대표를 겨냥했다. 그러면서 "자기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을 돌보고 그분들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할 수 있는 분이 공직자가...
'정권 연장' 44.5% '정권교체' 51.5%…국민의힘 지지 3주째 하락 [리얼미터] 2025-02-17 10:11:53
집계됐다. 이와 관련해 리얼미터는 "정권교체론은 20대 연령층과 진보층 내에서 주로 결집됐고, 정권연장론은 TK, 20대, 보수층 안에서 이탈 폭이 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직전 조사 대비 국민의힘이 1.4%포인트 하락한 41.4%, 민주당이 2.3%포인트 오른 43.1%로 나타났다. 양당 간 격차는 1.7%포인트로...
조국 "대선은 51대 49 싸움, 野 뭉쳐야"…또 옥중서신 2025-02-15 14:27:59
대표는 "실제 대선이 결정되면 결집 현상은 가속할 것이고, 종국에는 51대 49의 싸움이 될 것"이라며 "12·3 내란에 반대하고 민주 헌정 회복을 추구하는 세력이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합이 승리의 길"이라며 "조국혁신당, 민주당 등 진보성향 정당 외 보수성향 개혁신당까지도 같이 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尹탄핵' 찬성 57%·반대 38%…국민의힘 39%·민주당 38% '박빙' [갤럽] 2025-02-14 10:36:57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2% 등 순으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16%였다. 차기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선, 현 정권 유지론이 40%, 정권 교체론이 51%였다. 한국갤럽은 "성향 보수층의 80%가 여당 후보 당선, 진보층의 94%는 야당 후보 당선을 기대했다. 중도층에서는 여당 승리(33%)보다 야당 승리(54%)...
'정권연장' 45.2% '정권교체' 49.2%…3주째 오차범위 내 접전 [리얼미터] 2025-02-10 09:40:10
진보·범보수 진영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범보수 진영에선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25.1%로 오차범위 밖 선두를 유지했다. 이어 유승민 전 의원 11.1%, 오세훈 서울시장 10.3%, 홍준표 대구시장 7.5%,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7.4%, 안철수 의원 5.1%였다. 최근 사실상 대권 도전을 선언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정권 연장 VS 정권 교체 '팽팽'...오차범위 내 2025-02-10 08:29:41
진보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40.8%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어 김동연 경기지사 7.7%, 김부겸 전 국무총리 6.5%, 이낙연 전 국무총리 6.0%, 김경수 전 경남지사 4.5%, 우원식 국회의장 3.5%, 김영록 전남지사 0.8% 순으로 나타났다. 범보수 진영에선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25.1%로 오차범위 밖 1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