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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이슈 찬반토론] '1억원 지원' 내세운 권익위 출산 여론조사, 타당한가 2024-05-13 10:00:14
정부 전체가 인구 문제에 관한 한 아이디어를 내고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정부조직법 내 공식 위원회인 국민권익위원회가 여론을 조사하고 대안을 내는 게 잘못됐다고 말하기 어렵다. 오히려 이렇게 직접 업무 관련이 없는 기관까지 나서야 저출산 대책 예산도 증가하고 국민적 관심도 늘어날...
"일본보다 월급 두 배 많다…한국행은 로또" 2024-05-12 18:26:37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포함해 신중한 대안을 검토할 때”라고 말했다. 업종·지역 안따지고 최저임금 같은 韓…최대 수혜자는 外人근로자? SNS선 韓 최저임금이 화제“기회만 된다면 당연히 한국에 가고 싶습니다.” 지난 3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캄보디아 고용허가제(EPS)센터 주변에서 만난 행 피사이(38)는 못내...
의대교수들, 오늘 또 휴진한다 2024-05-10 05:53:42
중단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의협은 이날 오전 11시 브리핑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의사단체들이 통일된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정부는 저희가 생각하는 로드맵에 따라 뚜벅뚜벅 국민을 위한 의료 개혁의 길을 걸어 나갈...
"의료 대란 막으려면 증원 1년 유예해야"…안철수, 작심 발언 2024-04-30 15:14:49
해법에 대해 합리적 대안에 대해 고언을 드리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안 의원은 현 정책이 의료 대란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수련병원의 경우에는 의사 부족으로 교수의 피로도가 누적되고 있고 결과적으로 진료가 축소되고 환자들의 피해가 커질 것"이라며 "1, 2차 의료기관에서 응급·중증으로 확진되어...
사회주의서 손가락질받던 '더러운 자본가', 경제난 쿠바 생명줄 2024-04-30 12:13:51
2021년 이후 이러한 개인 사업체 1만200여곳이 새로 문을 여는 등 민간 부문이 급성장해 곤경에 빠진 쿠바의 사회주의 모델에 역동적인 대안 경제를 창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개인사업체에서 일하는 사람은 2021년 대비 30% 증가한 150만명으로, 쿠바 노동인구의 거의 절반에 이른다. 쿠바의 지난해 민간 부문 수입액은 정...
폴란드 정권교체 후 K방산 첫 '추가수출'…금융지원 여전히 관건 2024-04-25 16:51:47
정부와 방산업계는 대안으로 시중은행들을 통한 민간 '신디케이트론'을 제시했지만, 폴란드 측은 조달 금리가 더 낮은 당국 차원의 금융 계약을 여전히 희망하고 있다. 폴란드는 구체적으로 수은의의 대출이나 보증, 무보의 대출 보증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 지원 문제가 방산 수출을 가로막는...
프랜차이즈協 "가맹사업법 통과시 대통령 거부권 행사 건의" 2024-04-25 13:31:02
단호히 반대한다"고 역설했다. 끝으로 협회는 "21대 국회에서 계류 중인 가맹사업법 개정안은 절대로 통과돼서는 안 된다" 며 "공정위, 학계와 본사, 가맹사업자들이 함께 합리적인 대안을 숙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협회는 "본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시, 대통령 거부권 행사를 건의할 것"이라고...
"가맹사업법 개정안 반대…통과땐 대통령 거부권 행사 건의" 2024-04-25 10:20:00
프랜차이즈산업협회 기자회견…"합리적 대안 마련해야"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25일 가맹사업법 개정안에 대해 "120만 프랜차이즈 산업인은 일방적이고 비현실적인 악법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정현식 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개정안이 누구를 위한,...
정부 '2000명 증원' 물러섰는데…의료계, 백지화만 고집 2024-04-19 18:42:52
통해 “의료계의 단일화된 대안 제시가 어려운 상황에서 의료 공백으로 인한 피해를 그대로 방치할 순 없다”며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국민과 환자의 요구를 무겁게 받아들여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의대 증원에 반발해 의대 교수들이 제출한 사직서 효력이 발생하는 오는 25일 이전에 해결의...
[데스크 칼럼] 의료개혁, 결코 후퇴해선 안된다 2024-04-16 18:01:14
올리면서 스스로 대화의 문을 닫아버렸다. 의료계, 대안 없는 반대뿐의정 갈등 해결 시한은 너무도 촉박하다. 2025학년도 대학별 대입전형 일정이 늦어도 5월 초에는 확정돼야 하기 때문이다. 의대 정원 증원 규모를 조정하려면 불과 보름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는 얘기다. 정부는 이미 의료계가 합리적인 안을 가져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