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빠르고 효율적인 시스템 덕에 한국 생활에 완벽 적응했죠" 2024-03-03 18:46:27
씨(말레이시아·35·왼쪽)는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의 택배 배송 시스템을 언급하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말레이시아 정부 장학생으로 선발된 그는 2008년부터 서울대에서 유학 생활을 한 뒤 GS칼텍스 전남 여수공장에 외국인채용으로 입사했다. GS칼텍스 대전기술연구소 바이오기술팀 책임연구원인 죠티란잔 발...
KAI, 2024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차세대 공중전투체계 소개 2024-02-21 11:05:10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주요 4개국에 국산항공기를 수출하면서 항공기 성능과 운용 효율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KAI는 이번 에어쇼에서 기존 수출국 정부와 군 고위 관계자를 만나 국산항공기 운용 현황을 살피고, 추가 수출과 신규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에어쇼에서는 대한민국 공군 T-50B...
"전술 없는 감독 필요 없다"…'클린스만 퇴진' 축구팬들 시위 2024-02-13 15:00:03
팀을 이끈 경험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는 이러한 논란에도 임명을 강행해 국가대표팀의 지휘봉을 맡겼다. 선임된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대회 내내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조별리그에서 '약체'로 꼽히는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도 3대3 무승부를 기록했다. 유럽 최정상 리그에서...
"죽을 힘을 다했네"…국민들 놀라게 한 손흥민·황희찬 무릎 사진 2024-02-03 15:10:57
상황 속에서도 놀라운 힘을 보여줬다. 요르단, 말레이시아전에서 페널티킥을 넣었고, 16강전에서는 가장 부담이 큰 승부차기 1번을 자처해 한국 8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8강전에선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통계매체 풋몹도 손흥민에게 가장 높은 평점 8.6을 줬다. 손흥민은 호주와의 경기 후 "축구선수를 하면서 연장을...
'6조원 비리' 말레이 나집 전 총리, 정적과 연대 후 형량 '뚝' 2024-02-02 19:13:41
국왕이 의장을 맡는 사면위원회는 감형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말레이시아 제17대 이브라힘 국왕이 지난달 31일 취임했으나, 이번 결정은 전임 압둘라 국왕 체제에서 내려졌다. 2009년 총리가 된 나집은 2018년 5월 총선에서 패해 물러난 뒤 '1MDB 스캔들'로 수사받았다. 1MDB는 그가 총리 재직 당시 경제개발...
아시안컵 8강 '호주전', 가장 큰 문제는 체력이다 2024-01-31 15:35:57
승리가 팀 분위기에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줄 수 있다"고 기대했다. 그간 누적된 경고도 한국 대표팀에 악재다. 현재 한국 대표팀은 손흥민, 김민지, 이강인 등 주전선수 10명이 경고를 한장씩 받은 상태다.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 1차전부터 8강까지 경고를 한 차례만 받으면 4강전부터 초기화되지만 8강전까지 서로...
'조규성 극적 동점골' 클린스만호, 사우디 꺾고 아시안컵 8강 [종합] 2024-01-31 06:31:39
말레이시아에 3골이나 허용한 것이 뼈아팠다. 김영권, 김민재, 정승현을 후방에 세운 뒤, 중원은 설영우, 김태환, 황인범, 이재성으로 꾸렸다. 최전방 공격은 손흥민을 필두로 정우영과 이강인이 좌우에 섰다. 토너먼트 답게 전반에는 두 팀 모두 탐색전을 펼쳤다. 과감한 공격보다는 미드필더들을 중심으로 주도권 싸움을...
K푸드 열풍 타고…편의점, 무역상사로 진화 2024-01-29 17:57:00
한다. CU가 몽골과 말레이시아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30%는 국내 중소기업 제조 상품이다. GS25가 수출하는 제품의 대다수도 중소 협력업체가 생산한다. BGF리테일과 GS리테일은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과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로부터 ‘전문무역상사’로 각각 지정되기도 했다. 이선아 기자...
세계로 나가는 한국 편의점…자체브랜드 수출로 무역상사 역할도(종합) 2024-01-29 10:16:57
2015년 말레이시아 세븐일레븐에 자체브랜드 과자와 김을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해외로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하와이 세븐일레븐에는 2021년부터 '세븐셀렉트 바프허니버터팝콘'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하와이, 대만, 말레이시아 등으로 65차례 40여개 품목을 수출했다. 지난해 1월에는 글로벌 상품...
"日여행 필수코스인데"…韓 편의점 라면, 돈키호테 뚫은 비결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4-01-29 09:50:20
'는 문의가 온다"며 "워낙 문의가 많다 보니 밤중에도 대기해야 할 정도"라고 했다. CU는 올해 '연간 수출액 1000만달러 돌파'를 목표로 세웠다. 올 상반기엔 국내에서 5000만 개 넘게 팔린 '연세우유 크림빵 시리즈'도 몽골,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등에 수출한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