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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 중독 남편 살해 혐의' 아내, 무죄 확정 2025-01-07 07:03:58
3시께 사망한 것으로 판단했다. 1심 재판부는 "피해자의 사인은 급성 니코틴 중독으로 밝혀졌는데, 피해자가 흰죽을 먹은 뒤 보인 오심, 가슴 통증 등은 전형적인 니코틴 중독 증상이라고 볼 수 있다"며 "피고인은 액상 니코틴을 구매하면서 원액을 추가해달라고 했고, 이를 과다 복용할 경우 생명에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남편에 니코틴 원액 먹여 살해 혐의...대법원 '무죄' 2025-01-07 06:16:44
오전 3시께 사망한 것으로 봤다. 1심 법원은 "피해자가 흰죽을 먹은 뒤 보인 오심, 가슴 통증 등은 전형적인 니코틴 중독 증상이라고 볼 수 있다"며 "피고인은 액상 니코틴을 구매하면서 원액을 추가해달라고 했고, 이를 과다 복용할 경우 생명에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등 피해자 사망 전후 사정을 볼 때 3자에 의한...
4주년에도 '마침표' 못 찍은 美의사당 폭동…'사면 갈등' 예고 2025-01-07 04:41:32
등 사태 발발 36시간 안에 5명이 사망했고, 경찰관 184명 등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비극이었다. 미국 의회가 이런 공격을 받은 것은 미국과 영국이 전쟁을 벌이던 지난 1814년 영국군이 의사당을 점령해 불태운 이후 처음이었다. 1·6 사태로 지금까지 1천500명 이상 기소됐으며 이 중 실형을 선고받은 645명을 포함해...
佛사르코지, '카다피 정권서 뒷돈 수수 혐의' 재판 시작 2025-01-07 01:21:52
혐의로 기소돼, 이들 혐의가 유죄로 판단되면 최대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지난달 19일 판사 매수 사건에서 부패와 직권남용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2년, 전자 팔찌 착용 1년, 가택 연금, 3년간 공직 출마 금지를 최종 선고받기도 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
"일만 하다 떠난 형, 너무 불쌍"…깨비시장 유족 '분통' 2025-01-05 10:32:35
"사망 선고 내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다친 얼굴 봤는데 정말 너무 속상하다. 너무 다쳤다 정말"이라고 썼다. 작성자는 "발인 날까지 가해 당사자는 물론 가족들마저도 연락이나 조문을 오지 않았다"며 "욕먹는 건 받아들이고 최소한의 도의는 지켜야 하는 게 인간 아닌가 싶은데 당사자와 가족들은 인간이 아님을 자처한 거...
'뇌물수수 혐의' 전 광주시의원 교도소 복역 중 사망 2025-01-03 18:47:05
돌연 사망했다. 3일 광주교도소 등에 따르면 40대 A 전 의원은 전날 오전 흉통을 호소했고, 병원으로 이송돼 긴급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병원 측은 사인을 심근경색으로 진단했다. A 전 의원은 사립 유치원을 공립으로 전환하는 광주시교육청의 '사립유치원 매입형 공립 단설 전환 사업'과 관련해 2021년...
尹 체포, 이뤄지나…출근길 기온 '뚝' [모닝브리핑] 2025-01-03 06:39:40
트럼프호텔 앞 트럭 폭발, 美 특수부대원 사망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트럼프호텔 앞에서 폭발한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현역 미군이 타고 있었다고 AP통신 등이 복수의 법 집행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사이버트럭에 탑승해 있다가 폭발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신원이 현역 군인(육군)...
쓰러진 주인 곁 반려견 '으르렁'...구조 못해 사망 2025-01-02 06:35:07
핏불의 공격을 받아 전직 경찰이던 64세 남성이 사망했다. 3월에는 잔디를 깎던 중 이웃의 핏불 5마리에 물린 77세 여성이 긴 입원 끝에 결국 사망했다. 이 외에 병원 입원을 해야 하는 개물림 사건도 여럿 발생했다. 그럼에도 아르헨티나 정부의 특별한 조처는 없는 상황이다. 지난 2022년 코리엔테스주에서 핏불이...
아르헨의 거리에서 쓰러진 견주, 반려견 충성심 때문에 사망? 2025-01-01 23:21:06
코리엔테스주에서 핏불이 10세 소녀를 물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뒤 해당 견주는 재판에서 징역 8년을 최종 선고받고 현재 복역하고 있다. 핏불 개물림 사망사고가 빈번한데도 불구하고 핏불은 아르헨티나에서 인기 있는 견종이며, 사육 금지 등의 정부 조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 2022년 핏불 개물림 사망...
美송환 권도형 '가상화폐사기' FTX 창업자 섰던 뉴욕법정서 재판 2025-01-01 01:36:08
있다는 예상이 나왔지만 실제 선고된 형량은 징역 25년이었다. 미국 실리콘밸리 역사상 최대 사기극을 벌인 바이오벤처 테라노스 창업자 엘리자베스 홈스의 경우 지난 2022년 징역 11년 형을 받았다. 다만, 사상 최대인 640억달러(약 94조원) 규모의 다단계 금융사기(폰지 사기) 사건을 저지른 희대의 미국 금융사범 버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