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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작년 4분기 편의점·슈퍼 약진…홈쇼핑은 후진 2024-02-06 14:33:13
대손상각처리가 이뤄진 결과로 풀이된다. 사업부별로는 편의점과 슈퍼 부문이 양호한 성과를 거뒀다. 주력 사업인 편의점 GS25의 경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9%, 9.7% 늘어난 2조662억원, 529억원을 기록했다. 슈퍼 부문 역시 매출과 영업이익이 5.7%, 1.7% 증가한 3586억원, 57억원으로 집계됐다. 편의점과 슈퍼 모두...
편의점·슈퍼 쌍끌이…GS리테일 작년 영업이익 4천50억원(종합) 2024-02-06 11:19:21
사업부별로 보면 편의점 GS25는 매출 2조66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9% 늘었고 영업이익은 432억원에서 529억원으로 22.5% 증가했다. 신규 출점으로 운영점이 늘고 차별화 상품 매출이 호조를 보인 가운데 판관비를 효율적으로 집행한 덕에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됐다. 슈퍼마켓 GS더프레시도 운영점 증가로 매출과...
증시 위축에 M&A시장 얼어붙자…행동주의펀드 "기업 몸집 줄여라" 2024-01-14 18:47:12
무선 송전탑 사업부를 매각하라고 촉구했다. 밸류액트캐피털은 세븐앤드아이홀딩스에 세븐일레븐 편의점 사업부를 분할한 뒤 매각하라고 압박했다. 이레닉캐피털매니지먼트와 스타보드 등도 뉴욕포스트를 보유한 뉴스코퍼레이션에 부동산 사업부를 매각하라고 압력을 넣었다. 행동주의 펀드가 우회 전략을 쓰는 건 M&A...
편의점 5만5천개 시대…일본 브랜드 사라지고 '대형4사 체제' 2024-01-14 07:15:00
세븐일레븐은 잇단 합병에 대해 "규모의 경제로 편의점 시장 내 영향력을 키우는 동시에 다른 브랜드의 특장점을 융합해 질적 성장을 가져오기 위한 전략"이라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에 이어 1990년에는 훼미리마트와 LG25 1호점이 탄생했다. 보광그룹 편의점 사업부는 1990년 일본 브랜드 '훼미리마트'와...
GS25 "베트남·몽골 안착…6년 만에 점포 수 20배·매출 35배" 2024-01-07 09:17:46
식(食)문화 전략과 식당과 카페, 쉼터 역할을 겸하는 편의점 인프라를 꼽았다. GS25는 직영점 외에 현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가맹점 모집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점포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베트남에서는 2021년 12월, 몽골에서는 지난해 12월 각각 첫 가맹점을 개점하며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도...
2024년은 가성비의 시대…편의점주 주목 [이슈N전략] 2023-12-28 08:45:10
편의점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소비재 최선호주로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을 꼽았는데요. IBK투자증권은 BGF리테일의 목표주가를 22만 원으로 잡았는데요. 향후 70% 넘게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투자 포인트로는 높은 본부 임차 비중으로,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영업권을 확보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더불어...
GS리테일 주가 발목잡던 GS샵의 변신 선언 2023-12-25 18:15:43
GS리테일은 편의점사업부(GS25)와 호텔사업부(파르나스호텔)가 꾸준히 실적 개선을 이어왔지만 홈쇼핑사업부가 사양산업이어서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GS샵은 앞선 모바일 시프트 1.0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만큼 모바일 시프트 2.0을 통해 모바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빅데이터...
홈쇼핑도 1분 '숏폼'으로…GS샵 '모바일 전략' 먹힐까 [이미경의 인사이트] 2023-12-25 15:59:44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GS리테일은 편의점사업부(GS25)와 호텔사업부(파르나스호텔)가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왔지만 홈쇼핑사업부가 사양산업인 탓에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GS샵은 앞선 모바일 시프트 1.0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만큼, 모바일 시프트 2.0을 통해 모바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단독] 존재감 키우는 파르나스…5성 호텔에 비즈니스호텔까지 묶는다 2023-12-18 14:31:03
GS리테일 내에서 영업이익 기여도도 28.1%에 달한다. 편의점에 이어 두 번째로 영업이익 기여도가 높은 홈쇼핑사업부의 기여도(29.6%)와 1.5%포인트 차이뿐이다. GS리테일이 GS건설로부터 파르나스호텔을 인수한 이듬해인 2016년도에 영업이익 기여도가 5.5%에 불과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알짜 자회사'로 자리...
롯데, 계열사 대표 14명 바꿨다…순혈주의 깨고 외부 영입 2023-12-06 17:43:54
겪는 편의점 세븐일레븐 운영사 코리아세븐 대표로는 김홍철 롯데 유통군 인사혁신본부장(전무)을 임명했다. 김 신임 대표에겐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의 통합 작업을 이른 시일 안에 마무리 짓고 실적을 회복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식품군 총괄 대표인 이영구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롯데제과와 롯데푸드 합병, 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