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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한 상관 성폭행한 해군 부사관…징역 4년 2025-02-10 14:49:52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제주지법 형사2부(재판장 홍은표 부장판사)는 군인 등 준강간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해군 부사관 20대 A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5년을 명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제주에서 경남지역...
'불법 공매도' HSBC 법인 운명의 날…檢 벌금 3억원 구형 2025-02-10 11:25:53
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김상연) 심리로 열릴 예정이다. HSBC 소속 트레이더 3명은 2021년 8월부터 그해 12월까지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국내 9개 상장사 주식 31만8781주(157억8468만원)를 공매도한 혐의로 작년 3월 재판에 넘겨졌다. HSBC 법인도 양벌규정에 따라 기소됐다. 양벌규정이란 법인 소속...
대법원 "밤에 물건 훔쳤어도 침입시 고의성 있어야 가중처벌" 2025-02-10 10:11:46
상고를 기각했다고 10일 밝혔다. 대법원은 형사소송법상 원심에서 10년 이하의 징역이 선고된 경우 양형부당을 이유로 상고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다만, 원심이 야간주거침입절도죄의 법리를 오해했다고 지적했다. A씨는 2021년 5월 서울 서초구에서 피해자 오모 씨가 운영하는 주점의 비상출입문을 통해 내부로 침입했다....
"넷플릭스, 돈 내고 왜 봐?"…영상 퍼 나른 운영자 2명 구속 2025-02-10 09:36:56
이들이 약 4억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보고 있다. A씨 등은 베트남에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인을 개발자·인사 담당자를 채용하는 방식으로 국내 수사팀의 추적을 따돌렸다. 불법 사이트 도메인을 등록할 땐 가명을 사용했고 개인정보도 수시로 삭제했다. 가상사설망(VPN)과 해외 신용카드를 사용하기도 했다. 문체부...
[팩트체크] '착오 송금' 알면서 써도 되나? 2025-02-10 07:20:01
반환하지 않고 사용할 경우 횡령죄로 형사 처벌도 가능하다. 일본의 경우도 착오 송금은 부당이득으로 간주하며 반환하지 않고 사용하면 점유이탈물횡령죄로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 ◇ 착오 송금 반환지원제 시행…145억원 되찾아 우리나라의 경우 돈을 잘못 보냈을 경우 어려움을 해결해주기 위해 등장한 것이 착오...
"증시 '좀비기업' 반드시 퇴출할 것…암호화폐 ETF 상장해야" 2025-02-09 18:55:39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기업에 책임이 있다면 증시 퇴출도 할 수 있게 해야죠.” ▷일각에선 다음달 재개되는 공매도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오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원래 무차입 공매도는 한국을 포함해 대부분 나라에서 불법입니다. 공매도 주문을 낼 때는 차입이 돼 있어야 하죠. 검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무시한다"며 퇴사 후 사과 요구…폭언 듣자 흉기 휘두른 30대 2025-02-09 10:58:40
30대가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22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1일 오후 11시30분께 충북 진천군 한 물류회사에서 30대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당시 A씨의 범행은 근처에 있던 다른 직원들이 제지하면서...
"너 때문에 퇴사"…전 직장 찾아가 흉기 휘둘러 2025-02-09 10:52:09
살해하려 한 3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22부(오상용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1일 오후 11시 30분께 충북 진천군의 한 물류회사에서 B(30대)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그의 범행은 근처에 있던...
카드깡으로 4시간만에 3억 챙긴 30대…수사기관에 "왜 협조해야 하나" 2025-02-09 10:23:57
'카드깡' 수법으로 4시간 만에 약 3억원을 챙긴 30대가 징역 5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해할 수 없는 변명으로 일관해 사실상 '괘씸죄'까지 더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컴퓨터등 사용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30)가 낸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전직 대통령, 전자발찌 착용 '충격'…특정 시간만 외출 허용 2025-02-08 11:46:08
수 있다는 프랑스 형사소송법에 따라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가택 연금 1년을 모두 채우지 않을 수 있다. 1955년 1월 28일생인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최근 70세가 됐다.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200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로부터 거액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도 기소돼 현재 1심 재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