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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도 위성 쐈다…소수의 '우주 독점시대' 끝났다 2017-06-30 17:43:51
박근태 기자 ] 일본의 카메라 기업 캐논은 지난 23일 인도 남부 사티시다완 우주센터에서 인도의 pslv 로켓에 인공위성을 실어 우주로 쏘아 올렸다. 가로·세로 각각 50㎝, 높이 85㎝에 무게가 65㎏인 위성에는 캐논이 개발한 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dslr) eos 5d마크3가 장착됐다. 지상 500㎞ 상공에서 해상도가...
가장 신중한 IT기업 CEO는 머스크…덜 신중한 건 저커버그 2017-06-30 07:22:10
제치고 가장 신중한 CEO로 뽑혔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사티야 나델라,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이 0.91점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MS 창업자 빌 게이츠, IBM 여성 CEO 버지니아 로메티(이상 0.90점), 휴렛팩커드(HP)의 맥 휘트먼(0.89점), 애플의 팀 쿡(0.85점), 아마존 CEO 제프 베저스(0.75점) 순이었다. 가장 덜 신중한...
애플·아마존 CEO 등 IT거물들, 19일 백악관행 2017-06-11 19:08:54
ceo,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구글 지주사 알파벳의 에릭 슈밋 회장 등 미국 정보기술(it)업계 거물들이 오는 19일 백악관을 방문한다.이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주재하는 ‘미국 기술위원회’에 참석해 디지털인프라 구축 등에 관해 주로 논의할...
팀 쿡ㆍ베저스 등 IT 거물 11명 19일 백악관행 2017-06-10 02:28:07
= 팀 쿡 애플 CEO, 제프 베저스 아마존 CEO, 사티야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의 에릭 슈밋 창업주 겸 CEO 등 실리콘 밸리 IT 업계 거물들이 오는 19일 백악관을 방문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9일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주재하는 '미국...
독일, 터키 주둔 'IS격퇴 연방군' 요르단 이전 확정 2017-06-08 14:10:45
사티 공군기지로 옮기는 방안을 승인했다. 이를 위해 독일 정부는 요르단 정부와 이미 협의를 끝냈다고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독일 국방장관이 밝혔다. 독일 연방군은 알 사티 공군기지에 주둔 중인 미국과 벨기에, 네덜란드 군부대의 시설을 이용하기로 했다. 부대 이전에는 3개월 정도가 소요될 전망이다. 다만, 이번...
애플, 구글ㆍ페이스북ㆍMS의 'AI 허들' 뛰어넘을까 2017-05-30 06:16:22
곧바로 보내는 시스템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사티야 나델라 CEO는 밝혔다. 이들 AI 기술의 공통점은 그들만의 엄청난 데이터를 활용해 점점 복잡해지는 디지털 세상에서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개인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과 같은 특정 기기에 대한 의존을 줄이면서 데...
美 하이테크 CEO 연봉 '톱5'에 오라클 카츠 등 여성 3명 2017-05-29 06:00:01
4명이나 포함됐다. 미국의 IT·컴퓨터 분야 유명 경영자인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CEO와 척 로비슨 시스코 CEO 등은 20위권 밖이었다. 아이폰 판매 부진으로 스톡옵션을 거의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톰 쿡 애플 CEO는 아예 순위권에 들지 못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앞서 AP통신이 에퀼라와 함께 S&P 500...
'PC로 시작한 일 휴대전화서 끝내"…MS, 윈도10 업데이트 공개(종합) 2017-05-12 06:33:31
묶어 두려는 전략을 포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티야 나델라 CEO는 "어느 시점에가면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6개의 기기를 평균적으로 사용하게 될 것"이라며 "이들 대부분은 윈도로 구동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결국 자신들만의 생태계를 고집한다면 6개의 기기 중 하나에 묶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윈도 사용...
MS, 국수주의 시대 생존비법 설명…"현지에 성과 돌려줘야" 2017-05-11 16:23:45
최고경영자가 자사의 성공비법을 설명했다. 사티아 나델라 MS CEO는 10일(현지시간) 애널리스트들과 만난 자리에서 MS는 해외에서 사업하면서 현지 커뮤니티에 많은 부분을 돌려줬고 많은 사업을 만들어냈기에 세계 곳곳에서 성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고 CNBC 방송이 보도했다. 나델라 CEO는 "모든 국가 지도자는...
네이버·카카오 올해 하드웨어 업종 진입한다 2017-05-09 07:00:03
다졌다. 윈도 운영체제(OS)를 파는 마이크로소프트는 2014년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CEO)가 취임한 이후 자사의 휴대용 PC 브랜드인 '서피스'의 강화에 전사적 역량을 쏟고 있다. 국내 IT 업계 관계자는 "스마트폰, OS, 앱(응용프로그램) 장터 등이 애플 브랜드 아래 통합돼 다방면의 수익을 내는 아이폰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