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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신사업 조정"이 부메랑…최윤범 우군 속속 등장 2024-09-22 18:03:29
회사 한국전구체를 합작 설립하기도 했다. 지분 7.75%를 보유한 한화그룹과는 호주 시장에서 협력을 넓히고 있다. 호주에 제련 공장을 보유한 고려아연은 이곳을 거점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2030년까지 태양광과 풍력발전 등 신재생·그린수소 사업에 66억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패싱은 없다…장인화號 포스코 달라진 위상 [안옥희의 CEO 리포트] 2024-09-21 11:24:33
아르헨티나 등의 남미 염호와 북미·호주의 광산·자원회사 협업 등과 관련한 투자를 확정하고 차세대 기술개발을 위한 파트너사와의 협력도 시작했다. 캐즘을 기회로 염호, 광산 등 리튬 우량자원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장 회장은 지난 5월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서 전기차는 꼭 가야하는 방향...
"SK 살린 120만 울산시민 총결집…'고려아연 주식 갖기 운동' 할 것" 2024-09-16 17:44:13
세운 회사다. 현재 고려아연은 최씨 일가가, 영풍그룹과 전자 계열사는 장씨 일가가 경영을 담당하고 있다. 2022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취임 이후 최씨 일가와 영풍그룹 장씨 일가 간 고려아연 지분 매입 경쟁이 벌어지면서 두 회사는 경영권 갈등을 빚어왔다. 지난 13일 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장형진 영풍...
알코아, 사우디 합작회사 ‘마덴’ 지분 25.1% 매각 2024-09-16 13:49:16
미국 알루미늄 제조업체 알코아가 시우디아라비아 합작회사 광산업체 마덴의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알코아는 15일(현지시간) 마덴의 지분 25.1%를 11억 달러에 매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코아는 성명을 통해 "이번 거래에는 마덴의 약 8600만 주와 현금 1억 5천만 달러가 포함돼 있다"며 2025년 상반기에 거래가...
앵글로골드, 英상장 금광업체 인수…"금값 급등에 통폐합 가속화" 2024-09-11 08:00:49
달러 이상 시가총액을 가진 수십 개의 회사들로 파편화돼 있다는 점에서다. 금광 탐사에 대한 투자 부족으로 인해 새로운 프로젝트가 뜸해지면서 기업들 간에 다른 기업의 자산을 인수하려는 경향도 강해지고 있다. 최근 금광업체의 주식시장 성적표는 저조한 편이었다. 특히 올해 들어 연일 급등하고 있는 금 가격에 비해...
이동채 사면 후 첫 행보…中 거린메이와 공장 짓는다 2024-09-09 17:12:50
회사인 에코프로비엠은 인도네시아에 통합 생산 거점을 만든다. 에코프로는 양극재 원가의 40%를 차지하는 니켈 수급이 가격 경쟁력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다. GEM은 인도네시아 중수라웨시에 연 15만t을 생산할 수 있는 니켈 제련소를 보유하고 있다. 업계는 두 회사가 인도네시아에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해 중수라웨시...
美 '포스코 탄자니아 흑연광산' 투자에 "글로벌 공급 확대 기대" 2024-09-07 10:49:34
아프리카 탄자니아 마헨게 광산의 소유사인 호주계 광산회사 블랙록마이닝(BRM)과 4천만달러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포스코그룹은 광산에서 생산되는 흑연을 조기에 확보하고 탄탄한 공급망을 구축하는 한편, 산업용 흑연의 글로벌 판매권 계약도 체결해 흑연 사업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soleco@yna.co.kr (끝)...
고려아연·한화솔루션,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협력 2024-09-06 18:15:33
금속을 추출하는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두 회사는 ‘태양광 패널 리사이클링 협업을 통한 자원순환체계 구축 프로젝트’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6일 발표했다. 양사는 한국을 포함해 글로벌 시장에서 태양광 폐패널을 수집해 이를 분해한 뒤 알루미늄, 유리, 구리, 은 등 원자재를 회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필립 반 후프 ING 한국 대표 “지속가능성 연계 금융, 탄소중립 목표 앞당길 것” 2024-09-05 06:01:13
대해 들어봤다. 유럽 금융회사들이 지속가능성 연계 대출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들었다. 어떤 효과가 있다고 보는가. “지속가능성을 연계한 금융이 굉장히 큰 효과를 불러온다고 보고 있다. 지속가능성 연계 금융의 경우 어떤 목표치가 설정되어 있는데, 시멘트의 톤당 탄소배출을 얼마만큼 줄일지 목표 설정을 한 뒤...
포스코퓨처엠, 中과 1.2조원 합작공장 철회 2024-09-04 17:45:33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MOU를 맺은 이후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을 겪으면서 사업성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포스코퓨처엠이 중국 CNGR과 함께 투자하는 전구체 생산공장은 지난 6월 착공해 계속 건설 중이다. 포스코홀딩스가 중국 CNGR과 손잡고 1조5000억원을 들여 건설 중인 전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