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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떡값' 대신 한우세트 받은 김대리, 소득세 내야할까? 2024-09-01 17:18:13
명절 ‘떡값’으로 불리는 상여금에도 소득세가 붙을까. 상여금 과세에 대한 궁금증과 거래처에 줄 추석 선물을 준비할 때 세금을 아낄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정리했다. 명절 떡값도 근로소득상여금은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통상임금 외에 시기나 조건에 따라 지급하는 금품을 의미한다. 추석이나 설날 상여금 외...
회사에서 추석 한우 세트 돌렸는데…"소득세 내라고?" 2024-08-31 09:25:14
원천징수한다. 국세청도 상여금과 여타 근로소득을 구분해 집계하지 않는다. 법인이나 개인 성과 평가에 따라 지급하는 성과급도 근로소득세를 부담해야 한다. ○선물은 비용 처리 가능선물 세트와 같이 현물로 된 선물을 받더라도 소득세를 내야 할까. 원론적으로 따지면 명절 상여금을 대신해 현물을 지급한다면 소득세 ...
해리스 '부자증세' 윤곽…가구 소득 5억3000만원 이상만 증세 2024-08-28 10:28:00
상승한다. 현재 한계 세율은 자본이득은 23.8%, 사업소득(예외 있음) 29.6%, 근로소득은 39% 수준이다. 자녀 양육에 대한 지원은 양당이 모두 강화할 전망이다. 해리스는 6세 이하 자녀에 대한 연 3600달러의 세액공제를 유지하며, 중산층과 저소득층에는 자녀 출산 후 1년간 추가로 6000달러의 추가 세액공제 혜택을 줄...
카드 더 쓰면 20% 소득공제...숙박 쿠폰 50만장 풀린다 2024-08-28 10:08:15
소득공제율을 20%로 올리고 상반기 전통시장 지출금액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80%로 올리는 법안을 추진했으나, 지난 21대 국회에서 무산된 바 있다. 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 전통시장에서 쓴 금액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한시적으로 80%로 올린다. 신용카드 등의 사용금액이 연간 총급여액의 25%를 초과하는 경우 신용카드...
[추석민생대책] 전통시장 소득공제율 '40→80%' 법개정 추진…숙박쿠폰 50만장 2024-08-28 08:00:01
전통시장 지출액·하반기 소득증가분 공제율 상향 추진 정부는 하반기 소비를 뒷받침하는 세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올해 하반기 전통시장에서 쓴 금액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한시적으로 80%로 올린다. 신용카드 등의 사용금액이 연간 총급여액의 25%를 초과하는 경우 신용카드 지출액·전통시장 지출액·대중교통 지출액...
[2025예산] 생계급여 연 141만원 증액…노인일자리 110만개로 2024-08-27 11:00:57
보게 했다. 소득인정액을 산정할 때 근로소득에서 20만원을 뺀 뒤 남은 금액에 대해 30%를 추가 공제하는 '노인 근로소득 공제' 대상을 75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 저소득 의료약자를 대상으로 매달 지원하는 건강생활유지비는 6천원에서 1만2천원으로 인상한다. 최근 4년간...
[칼럼] 법인으로 전환하기 적절한 타이밍은 2024-08-22 12:05:49
자금 유치가 원활해지고 가업상속공제, 조세특례제도를 활용해 상속증여세를 줄일 수 있다. 창업 후 3년 이내에 벤처기업으로 인증받으면 최초로 소득이 발생한 연도부터 최대 5년까지 소득세 또는 법인세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개인사업자가 법인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첫째,...
'월급 238만원' 필리핀 이모님 비싸다더니…'뜻밖의 상황' [이슈+] 2024-08-21 19:52:01
중위소득이 509만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필리핀 이모님'을 감당할 수 있는 가구는 실제로 많지 않을 거라는 추론이 가능하다. 외국인 가사도우미 제도가 정착된 홍콩이나 싱가폴에서는 각각 월 77만원, 40~60만원의 비용으로 이들을 고용할 수 있다는 점도 불만을 부추기고 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칼럼] 종합소득세가 두렵다면 법인전환을 할 때가 온 것이다 2024-08-12 15:57:11
급여로 수령하는 경우, 대표자는 세법상 근로소득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근로소득공제를 적용받아 과세표준을 더 낮출 수 있다. 즉, 개인사업자로서 2억 원의 사업소득을 얻는 것보다 약 7백만 원의 세금을 줄일 수 있다. 법인사업자는 자사주 매입, 배당, 이익잉여금 유보 등의 방법을 통해 절세 계획을 실현할 수 있고,...
[칼럼] 특허권 자본화로 기업성장을 촉진시킨다 2024-08-09 09:06:42
취한다면 대표가 취득하는 소득이 기타소득으로 분류되어 대표의 소득세가 절감된다. 아울러 특허권 유상양수도 계약을 체결해 대가를 지급한다면 기업에서 지급하는 대가를 7년간 무형자산의 감가상각비로 경비 처리해 법인세를 줄일 수 있다. 게다가 대표는 기업이 가진 가지급금과 미처분이익잉여금도 상계처리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