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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여행 등 부진에…소니·익스피디아·범블 해고 합류 2024-02-28 10:30:59
너티독 등 소니의 다른 스튜디오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지난 14일 소니는 다음 달 말로 끝나는 이번 회계연도에 이전 전망치 2천500만 대에 크게 못 미치는 2천100만 대의 PS5 판매를 예상하면서 점진적인 감소를 내다봤다. 또 다음 회계연도에는 주요 프랜차이즈 타이틀을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밝힌...
CVC, 여기어때 투자금 회수 '재추진'…'양치기' 논란 피하나 2024-02-26 16:41:43
2021년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 전 대표를 지낸 이규철 대표를 영입해 전열을 재정비했다. 하지만 4년차인 올해까지도 대형 거래에서 성과를 보이지 못하며 매년 '철수설'에 시달려왔다. 본사 특유의 깐깐하고 보수적인 투자심의위원회 문화상 한국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기 쉽지 않았다는 평가다. 한 IB업계...
뉴디스코리아,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펜타빈’ 론칭 2024-02-22 15:31:18
블렌드는 상큼한 프레쉬 심포니, 깔끔한 클린 심포니, 구수한 너티 심포니, 다크 스윗 심포니, 부드런 리치 심포니 등 총 5종, 1KG팩(500gx2)으로 구성됐다. 펜타빈 싱글은 콜롬비아 수프리모, 예가체프 G2 워시드 등 디카페인을 포함하여 총 12종을 500G 팩으로 선보인다. 아울러 세계 3대커피는 예멘의 마타리 지역에서...
쿠팡이츠에 쫓기는 요기요, 배달앱 갈아엎는다 2024-02-05 17:59:09
작년 적자를 봤다. 사모펀드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퍼미라 컨소시엄(70%)과 GS리테일(30%)을 주주로 두고 있는 요기요 운영사 위대한상상도 지난해 3분기 기준 525억원의 적자를 냈다. 요기요는 이런 상황을 ‘서비스 강화’로 돌파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구글 출신인 전준희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대표로 선임한 것도...
[단독] 쿠팡이츠 쫓아오자…요기요, 4년 만에 '파격 승부수'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4-02-05 15:24:00
배달 수요가 줄어들면서 작년 적자를 봤다. 사모펀드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퍼미라 컨소시엄(70%)과 GS리테일(30%)을 주주로 두고 있는 요기요 운영사 위대한상상도 지난해 3분기 기준 525억원의 적자를 냈다. 요기요는 이를 '서비스 강화'로 극복하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이정환 전 대표가 2개월 만에 사임한...
4조원 확보한 PGA투어 "선수들 주주로 참여하는 영리법인 출범" 2024-02-01 14:01:43
맬너티, 애덤 스콧, 웨브 심프슨, 조던 스피스 등 현역 선수 6명이 포함됐다. 앞서 PGA투어는 지난해 6월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으로 운영되는 PIF와 함께 영리법인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협상은 속도를 내지 못했다. 미국 의회의 반대도 악재로 작용했다. 당초 지난 연말까지 마무리짓기로 했던 협상은 오는 4월로...
막대한 상속세 부담 때문에…가업 승계 대신 사모펀드 품으로 2024-01-19 18:40:04
장기간 축적한 영업망, 생산 노하우 등 무형자산이 PEF 체제에서 훼손되면서다. PEF가 단기간에 실적을 끌어올리기 위해 무리한 경영 계획을 세운 탓에 회사가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2017년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에 매각된 락앤락은 6년 만에 기업가치가 4분의 1토막 났다. 2016년 이스트브릿지와 골드만삭스 컨소시엄에...
"한국서도 바이아웃 철 지났다"…글로벌 PEF의 변심[차준호의 썬데이IB] 2024-01-10 16:20:11
하우스였다. 어피너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09년 OB맥주를 18억 달러에 인수한 뒤 2014년 글로벌 주류 기업인 AB인베브에 58억달러에 매각해 잭팟을 거둔 것이 대표적 사례다. 2017년엔 LS엠트론의 동박사업부를 3000억원에 인수한 후 2019년 SKC에 1조2000억원에 매각하면서 2년여만에 9000억원의 수익을 거두는 등...
MBK, 과감한 M&A·실사능력 뛰어나지만…산업 전문성은 물음표 2023-12-28 18:06:04
규모의 홈플러스 인수전이 대표적이었다. 당시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컨소시엄 등 쟁쟁한 글로벌 PEF 연합군을 제치고 단독으로 거래를 따냈다. 노조를 위해 4000억원의 매각 위로금까지 지급하겠다며 협상 막판 결단을 내린 게 쐐기가 됐다. M&A 과정에서 까다롭게 실사하고 철저한 준비를 하...
코웨이 때 이름 알려…홈플러스 인수에 7.7조 베팅 2023-12-26 18:38:21
지원을 등에 업고 유력한 인수 후보이던 KKR-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 컨소시엄을 따돌리고 대역전극에 성공했다. 단독으로 7조6800억원의 국내 최대 M&A 기록을 새로 세웠다는 그 자체가 충격적인 일이었다. 이런 공격적 M&A 전략은 한국 시장에서 끝없이 ‘포식자’ 면모를 과시하는 게 MBK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란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