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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이동성 야생동물 22% 멸종 위기" 2024-02-12 21:48:08
사냥과 낚시, 착취 등과 같은 인간의 활동이 CMS 보호종의 70%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가장 큰 위협 요인으로 지목됐다. 서식지 감소는 이들 보호종 가운데 최대 75%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뭄과 산불 등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이 늘어나는 것도 이주 동물에 피해를 주는 요인으로 꼽혔다. 보고서는 각국 정부가...
유엔 "철새 등 이동성 야생동물 5종 중 하나는 멸종 위기" 2024-02-12 21:15:47
위협 요인으로 지목됐다. 서식지 감소는 이들 보호종 가운데 최대 75%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각국 정부가 댐과 석유·가스 배관, 풍력 발전용 터빈 등 기반 시설을 설치할 때 보호종의 서식지나 이동 경로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가뭄과 산불 등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이 늘어나는 ...
홍해사태에 호주 소·양 1만5천마리, 한 달째 바다서 '대기' 2024-01-31 11:27:25
정부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동물보호단체들은 가축들이 배 안에서 폭염 속에 노출돼 있다며 빨리 배에서 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남반구의 호주는 현재 여름을 보내고 있으며 특히 서부지역은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을 만큼 뜨겁다. 이에 WA주 정부는 연방정부와 협조해 가축들이 배에서 내려오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며...
[민사원 변호사의 이의있습니다] 구치소, 교도소 등 인터넷 편지 폐지 유감, 예외 두었어야 2024-01-31 11:08:30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다. (현)대법원 국선변호인, (현)서울북부지방법원 국선변호인, (현)중앙지역군사법원 국선변호인, (현)서울특별시 공익변호사/신길제1동 마을변호사, (현)대한변호사협회 일제피해자인권특별위원, (현)사단법인 동물보호단체헬프애니멀 프로보노 로 참여하고 있다. <글=법률사무소...
국민 71.8% "동물보호법 안다"…반려동물 양육비 월평균 13만원 2024-01-16 11:00:02
41.8%로 가장 많았고 '펫숍에서 구입'이 24.0%, '동물보호시설에서 입양'이 9.0%로 각각 나타났다. 최근 1년간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으로는 동물병원이 80.4%(중복응답)로 가장 많았고 미용업체(51.8%), 반려동물 놀이터(33.2%), 반려동물 호텔(16.0%) 등 순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 한...
"개고기만 40년…거리 나앉을 판" 상인들 '울상' 된 골목 [여기잇슈] 2024-01-15 20:00:07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관련 업계에 종사해 오신 분들에 대한 전업 문제나 보상에 대해선 국가가 나서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식용으로 길러졌던 개들이 일괄적으로 도살될 우려도 있다"며 "지방자치단체와 동물보호단체 등이 함께 식용견 구조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건희는 동물 애호가"…외신도 놀란 '개식용금지법' 통과 2024-01-09 21:47:40
12월 네덜란드 국빈 방문 당시 암스테르담 동물보호재단 간담회에 참석해 "개 식용 금지는 대통령의 약속"이라며 법안 처리를 촉구한 바 있다. 한편 이번 법안은 식용을 목적으로 개를 도살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 사육·증식·유통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개...
개 식용 끝나지만 농장주·보신탕집 지원책 놓고 진통 예상(종합) 2024-01-09 17:22:39
보호, 관리에 대한 사항도 기본계획에 담아야 한다. 송 장관은 이와 관련해 "이제는 개 식용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행동해야 할 시점이라고 본다"며 "육견업계, 동물보호단체 등과 지속 소통하면서 합리적인 범위에서 지원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2027년부터 식용 목적 사육·도살 금지…보신탕 사라진다 2024-01-09 17:15:44
따른 시설 장비 보상도 요구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국 1100여 개농장에 약 52만 마리가 사육 중이다. 이에 반해 육견협회는 사육 마릿수를 200만 마리라 주장하고 있다. 송미령 장관은 “대한민국은 동물복지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이제는 개 식용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개 식용 역사 끝나지만 농장주·음식점 보상 놓고 진통 예상 2024-01-09 15:43:48
기르는 가구 수가 늘고 동물 복지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면서 개 식용을 금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당시 정부는 동물보호단체, 육견업계, 전문가 등과 '개 식용 문제 논의를 위한 위원회'를 구성했고, 1년여간 20여 차례 회의를 열어 종식 방법 등을 논의했으나 결국 첨예한 입장차만 확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