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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림 KB증권 대표, 지주 총괄부문장 자진 사임 2023-12-05 10:48:54
박 대표가 라임펀드 사태 관련 내부통제 기준 마련 의무를 위반하고 펀드에 레버리지 자금을 제공했다며 직무정지 3개월 제재를 내렸다. 지난 2020년 박 대표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문책 경고'보다 징계 수위가 높아졌다. 금융위 제재 발표 후 KB증권 측은 박 대표의 직무정지 기간 김성현 대표가 박 대표의...
정부 "은행, ELS 무지성 면피"…소비자 "그 발언도 당국 면피용"(종합) 2023-12-03 12:27:45
손실에 당황하면서도, 과거 라임·옵티머스·DLF(파생결합펀드) 펀드 사태와 달리 불완전 판매 등 위법 행위와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데 대한 직접적 비판이다. 현재 은행들은 금융소비자보호법,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표준영업행위 준칙 등을 적용해 H지수 ELS 판매 과정에서 가입상품 위험등급, 원금손실 가능성 등에...
'홍콩 ELS' 파장에…금감원, 배상기준 마련 검토 2023-12-03 07:56:29
적용될 경우 파생결합펀드(DLF)·사모펀드 사태 이후 두 번째다. 금감원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분쟁조정은 본래 일대일로 단건 처리가 원칙이지만 사모펀드 분쟁 당시 현실적인 여건상 처음으로 배상기준안 방식을 채택한 바 있다"며 "ELS 관련 현장점검 결과를 기다리며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정부 "은행, ELS 무지성 면피"…소비자 "그 발언도 당국 면피용" 2023-12-03 06:03:03
손실에 당황하면서도, 과거 라임·옵티머스·DLF(파생결합펀드) 펀드 사태와 달리 불완전 판매 등 위법 행위와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데 대한 직접적 비판이다. 현재 은행들은 금융소비자보호법,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표준영업행위 준칙 등을 적용해 H지수 ELS 판매 과정에서 가입상품 위험등급, 원금손실 가능성 등에...
'홍콩 ELS' 대규모 분쟁조정 예고…금감원, 배상기준안 마련할듯 2023-12-03 06:03:01
배상기준안 마련할듯 DLF·사모펀드 사태 이후 두 번째…투자경험·고령·서류 미비 등 고려 KB국민은행 현장점검 연장…ELS 판매 제한·한도 축소 논의도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채새롬 기자 =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관련 대규모 금융 분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불완전판매 관련 배상기준안 마련을 검토...
손태승·이원덕, 우리은행 고문직 사퇴…"부담 안주겠다" 2023-12-01 07:47:19
경영 자문 업무를 수행해왔다. 금융권 일각에서는 라임펀드 사태의 책임을 물어 중징계인 '문책경고'를 받은 손 전 회장이 퇴임 뒤 고문직을 맡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 전 행장에 대해서도 재직 당시 700억원에 육박하는 횡령 사고가 발생하면서 내부통제에 대한 부실 문제가 드러났음에도 고문...
'베이지북·금통위' 韓-美 금리 메시지는 · 홍콩H지수 또 급락, 왜 [신인규의 이슈레이더] 2023-11-30 08:41:23
다 들으면 한 시간 가까이 걸리게 되는데요. 라임 사태 이후 불완전판매를 피하기 위해 은행들도 자체 기준을 높인 게 역으로 고객 입장에선 불완전판매를 입증하기 쉽지 않은 환경이 된 거지요. 가장 좋은 건 홍콩H지수 주가 자체가 다시 올라오는 겁니다. 그런데 홍콩H지수는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하락중입니다. 어제...
증권사, CEO 펀드사태 중징계에 '대응 검토'…경영부담 우려도 2023-11-29 18:38:03
사태 중징계에 '대응 검토'…경영부담 우려도 NH투자 "대응방안 검토"·KB증권, 상황 주시…소송전 번지나 임기 남은 CEO들 중징계에 '직무대행' 등 경영 불확실성 가능성도 (서울=연합뉴스) 증권팀 = 금융위원회가 29일 라임·옵티머스 사모펀드 불완전 판매사태 관련 판매사 최고경영자(CEO) 중징계를...
금융위, 라임·옵티머스펀드 판매 증권사 CEO 중징계 2023-11-29 18:15:59
CEO 제재안을 최종 확정했다. 각 CEO는 라임·옵티머스펀드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내부통제 기준 마련 의무를 지키지 못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제재를 받았다. 금융위는 세 증권사에 과태료 5000만원씩을 부과했다. 라임·옵티머스펀드 사태로 관련 논의가 시작된 지 3년 만이다. 직무정지와 문책경고를 받은 금융사 임원은...
이복현 "70代에 ELS 팔아놓고 은행들은 자기면피" 2023-11-29 18:14:26
선례가 남는다는 것이다. 은행권은 특히 2021년은 코로나19 사태로 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연 0.5~1.0%에 그쳐 연수익률이 3~4.3%인 ELS를 선호한 고객이 많았다고 항변했다. 한 시중은행 신탁담당 관계자는 “ELS 출시 이후 지수형 ELS의 손실 사례가 없었다”며 “ELS 가입 고객의 대부분이 기존 수익을 올린 경험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