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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패딩 혼용률 속인 패션사 대표 사기죄 등 경찰 고소(종합) 2025-01-23 15:54:53
시험 성적서를 요구하자 고객에게 판매한 것과 다른 제품을 검사한 성적서를 제출해 업무상 혼선을 빚은 것으로 전해졌다. 라퍼지스토어는 부자재 가품을 사용한 재킷을 판매하고, 다른 브랜드 디자인을 베낀 혐의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신사는 슬로우스탠다드에서 운영하는 여성 패션 브랜드 오로 또한 패딩 혼용률...
일본 국민 MC의 추락…성상납 파문에 전격 은퇴 '발칵' 2025-01-23 15:40:39
나카이 마사히로는 일본의 민영 방송사 후지TV로부터 성 상납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주간지 슈칸분슌은 후지TV 한 여성 스텝이 나카이 마사히로에게 성 상납을 당했으며, 나카이 마사히로가 이를 무마하기 위해 대리인을 통해 9000만엔(약 8억 3693만원)의 합의금을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후지TV 한 여성...
"1시간마다 XX 사진 보내"…N번방 저리가라 '목사님'의 정체 2025-01-23 14:34:33
시도를 수사기관에 고발하겠다”고, 여성들에게는 “신상정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 성착취를 강요했다.나체사진 전송에 강간까지...거부하면 '박제'A씨는 피해자들에게 반성문을 작성해 낭독하게 하고, 벌을 준다며 나체 사진 촬영 및 전송, 자해 등 각종 가학적 행위를 요구했다. 이뿐만 아니라 아침 기상...
"국민 아이돌이 성상납?" 발칵…광고 중단 폭탄 쏟아졌다 2025-01-22 19:55:39
자세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해당 논란은 후지TV의 한 여성 아나운서가 성상납을 강요받았다고 폭로하면서 퍼졌다. 후지TV 한 여성 아나운서가 주간지 '슈칸분슌'에 "편성부장 A씨를 통해 (다른 남성 연예인에게) 성상납을 당할 뻔했다"고 밝혔다. 성상납 대상 연예인은 일본 국민 아이돌 스마프(SMAP)의 전 멤...
美 여권서 사라진 제3의 성 'X'…여성과 남성만 인정한다 2025-01-22 17:56:05
미국에서 여권상의 성별을 남성이나 여성이 아닌 '제3의 성'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한 절차가 폐기됐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직후 남성과 여성 두 가지 성별만 인정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따른 조치다. 21일(현지시각) 현지 NBC 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던 여권...
성공회 주교 "이민자에 자비를"…트럼프 "급진좌파, 형편없다" 2025-01-22 16:30:19
"미국 정부의 공식 정책에는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가지 성별만 존재한다"고 선언하는 등 민주당과 진보 진영이 앞세우는 인종·성 소수자 존중, 다양성 포용·확대 정책 'DEI'(Diversity, Equity and Inclusion) 폐기 방침을 밝혔다. wisefo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동성 결혼 허용"…대대적 축제 열린다 2025-01-22 11:22:44
동성 연인과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라는 여성 다나야 폼파윰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한 일이 갑자기 현실이 돼 정말 행복하다"고 AP에 말했다. 동남아시아에서 동성 결혼 합법화는 태국이 처음이다. 아시아에서는 대만, 네팔에 이어 세 번째다. 태국 하원과 상원은 각각 지난해 3월과 6월 압도적인 찬성으로 결혼평등법을...
태국, 동성결혼 내일부터 합법…동남아 최초·아시아 세번째 2025-01-22 11:05:55
동성 연인과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라는 여성 다나야 폼파윰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한 일이 갑자기 현실이 돼 정말 행복하다"고 AP에 말했다. 그는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지만 2019년 결혼식을 올리고 연인과 부부처럼 살아왔다. 동남아시아에서 동성 결혼 합법화는 태국이 처음이다. 아시아에서는 대만, 네팔에 이어 세...
美국방장관 지명자 인준 위기…"전처에 폭력적" 지인 진술 공개 2025-01-22 09:37:51
전문성 부족 논란뿐 아니라 도덕성에 대한 의혹도 불거지면서 상원 인준을 통과하지 못할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 상태다. 폭스뉴스 앵커 출신인 그는 지난 2017년 성폭력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도 장관 지명 발표 후 뒤늦게 확인됐다. 또한 세 번 결혼한 헤그세스는 첫 번째 부인에게는 불륜을 이유로 이혼 소송을...
美 여권 성별서 'X' 사라져…"남여만 사용" 행정명령 즉각 적용 2025-01-22 08:59:06
여권 성별서 'X' 사라져…"남여만 사용" 행정명령 즉각 적용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에서 여권상의 성별을 남성과 여성 외에 제3의 성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한 절차가 21일(현지시간)부터 사라졌다고 미 NBC 방송 등이 전했다. 미 국무부는 그동안 여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사이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