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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회장, ASML 비밀 방문…"차세대 EUV 노광장비 구매 논의" 2024-07-18 11:22:01
TSMC의 회장이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인 ASML을 비밀리에 방문, 차세대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구매를 논의했다고 연합보 등 대만언론이 18일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웨이저자 TSMC 회장이 지난 5월 ASML을 찾아 첨단 EUV 노광장비인 '하이(High) 뉴메리컬애퍼처(NA) EUV' 구매를 사실상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피격 2시간 만에…"트럼프 티셔츠 사겠다" 주문 폭주 2024-07-15 17:59:38
씨의 공장에서는 이미지를 다운로드하고 인쇄를 누르기만 하면 평균 1분 만에 티셔츠가 완성된다. 실제 타오바오에는 경호원에 둘러싸인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성조기 아래서 오른손을 치켜든 사진을 담은 흰색 반팔 티셔츠가 49위안(약 9300원)에 올라왔다. 또 다른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핀둬둬'에는 트럼프 전...
'세라믹 강자' 알엔투테크, 日 교세라에 도전장 2024-07-15 17:14:52
소재 기술에 기반한 다층세라믹인쇄회로기판(MCP)을 제작해 모빌리티와 방위산업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5일 경기 화성 본사에서 만난 이 대표는 “단순히 플라스틱 인쇄회로기판(PCB)과 세라믹 PCB를 비교하면 플라스틱이 더 싸지만 다층(多層)화를 통해 층이 많아질수록 세라믹 PCB가 저렴해진다”며 “MCP는 교세라...
2위 경쟁사 인수 끝낸 산돌…'모바일 폰트' 사업 본궤도 2024-07-15 17:14:24
서비스를 지난달 인수한 폰트업체 윤디자인그룹에도 적용할 생각입니다.” 폰트업계 1위 기업인 산돌의 윤영호 대표(사진)는 지난 12일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윤디자인그룹의 흑자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다”며 “업계 2위 회사를 인수한 시너지를 통해 주춤했던 매출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돌은 올 5월...
중소벤처기업부, 대구경북 자율형공장 구축 5개사 선정 2024-07-12 13:30:45
에어컨 부품 등 플라스틱 사출성형 제조업체로 고객사의 신제품 및 설계변경 등을 위해 품질 확보가 중요하나 작업자의 경험에 의존하고 고령화로 인한 고질적인 인력 부족을 겪는 실정으로 동 사업을 통해 표준화된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트원과 AI 기술을 접목하여 지능형 자율사출성형 시스템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충북...
"비에이치, 2분기 깜짝 실적 전망…목표가↑"-NH 2024-07-11 08:03:32
비에이치는 모바일 기기에 들어가는 연성 인쇄회로기판(PCB)을 제조하는 업체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주력 공급업체인 동시에 애플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이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고객사 물량이 감소할 것이란 우려는 과하다"며 "중국 패널 업체의 품질 이슈로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물량은 늘어날 가능성이 크고, 삼성...
'갤럭시Z6' 공개…역대급 기능에 부품주 주목 2024-07-10 10:58:17
후면 카메라에 각각 장착됩니다. 다음은 연성인쇄회로 기판(FPCB) 전문 기업인 비에이치입니다. 이 기판은 스마트폰의 카메라 모듈과 지문인식 센서, 무선 충전기에 적용되고, 이번 신작에 카메라 모듈도 납품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파트론은 후면 카메라 모듈의 부품을 공급해왔던 업체로 증권가에서 주목하는 기...
서울대 박사 때 개발한 소재가 '신의 한 수'…"日 독점 깬다" [최형창의 中企 인사이드] 2024-07-10 10:00:01
LTCC소재 기술에 기반한 다층세라믹인쇄회로기판(MCP)을 만들어 모빌리티와 방위산업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0일 화성 본사에서 만난 이 대표는 “단순히 플라스틱 PCB와 세라믹 PCB를 비교하면 플라스틱이 더 싸지만, 다층(多層)화를 통해 층이 많아질수록 세라믹 PCB가 싸진다”며 “다층세라믹PCB(MPC)는 교세라 등...
"시간당 17만개 선별"…알피바이오, 연질캡슐 검수 자동화 성공 2024-07-01 08:22:33
바이오 자동화 장비 개발업체인 '스마트링크'와 공동 개발한 이번 검수 설비(비전 선별기)는 연질캡슐의 불량품을 자동으로 선별하는 최첨단 장치로, 기존 수작업으로 이뤄지던 연질캡슐 검수 업무를 자동화해 생산성과 품질력을 높였다. 검출력을 강화시킨 이번 설비는 기존 검사 영역 120도에서 360도로 전 영역...
"정부 믿었는데 빚더미 앉았다"…일회용 컵 때문에 '발칵' 2024-06-26 09:33:51
기업의 주장이다. 인쇄업체 대표들은 "단가를 도저히 맞출 수 없어 그만하겠다고 했지만, 조폐공사에서 나중에 손실을 보전해주겠다고 약속했기에 믿고 끝까지 했다"며 "공사와 협력 관계를 생각해 참고 마무리 지었는데, 지금 와서 이렇게 나오니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조폐공사 측은 귀책 사유가 없다는 입장이다. 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