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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소속 잘못했다고 깍고…AI·구제역 보상에 '불만' 2017-02-10 13:32:29
이 높다. 최대 피해가 발생한 2010∼2011년 때는 시세를 반영해 100% 보상이 이뤄졌으나 이후 정부가 발생농장의 경우 살처분 보상비의 최대 80%만 지원하는 등 발생농가에 일정 부분 책임을 지우고 있기 때문이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AI·구제역 발생에 따른 농가 보상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살처분 가축 등에 대한...
백신만 믿었다 뚫린 구제역…3조3천억 퍼붓고도 속수무책(종합) 2017-02-10 12:17:01
소 44만4천마리를 수매하는데 2천428억원이 들었다. 재입식을 돕기 위한 융자금 21억원과 방역비 202억원 등을 더해 2천725억원이나 됐다. 2002년 5∼6월에도 2개 도, 4개 시·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53일간 162개 농가의 소·돼지 16만 마리가 살처분됐고, 1천58억원이 투입됐다. 9년간 잠잠하던 구제역이 쓰나미처럼...
16년간 혈세 3조3천억원 쏟아붓고도 못 잡은 구제역 2017-02-10 06:17:00
소 44만4천마리를 수매하는데 2천428억원이 들었다. 재입식을 돕기 위한 융자금 21억원과 방역비 202억원 등을 더해 2천725억원이나 됐다. 2002년 5∼6월에도 2개 도, 4개 시·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53일간 162개 농가의 소·돼지 16만 마리가 살처분됐고, 1천58억원이 투입됐다. 9년간 잠잠하던 구제역이 쓰나미처럼...
'AI 진정 국면' 충북 방역대 3곳 이동제한 해제 2017-02-07 15:58:58
벌여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충북도는 다만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지속 검출되는 데다 타 시·도에서는 AI가 추가 발생하고 있어 위험성은 여전한 것으로 보고, 재입식 농가에 대해서는 계열사 중심으로 입식부터 출하까지 책임 방역하도록 했다. 가금류 사육농장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소독·예찰 활동과...
전북도, AI 피해 농가·업체에 안정자금 지원 2017-01-16 14:47:30
이동제한에 따른 출하·입식 지연 등으로 피해를 본 농가에 소득안정자금을 지원하며 살처분 농가의 가축 재입식 비용을 저리로 융자해주기로 했다. 특히 살처분·이동제한 농가의 농축산경영자금, 사료구매 특별자금, 긴급경영안정자금, 축사시설현대화자금, 축산경영종합자금 등 각종 정책자금에 대한 상환 기간을 1∼2년...
경기도 AI 다시 증가…살처분 1천500만마리 넘어 2017-01-16 09:27:21
날이 3일에 불과했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달 첫 주에는 일시적인 소강상태였으며, 앞으로 언제쯤 AI가 진정될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책본부는 지금까지 67억원을 방역활동에 투입한 가운데 양계농가에 126억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현재까지 살처분에 따른 총 보상금은 1천200억원에 이를...
진정국면 AI 다시 살아나나…"바이러스 여전히 광범위"(종합) 2017-01-12 12:15:20
신고가 접수됐다고 농식품부는 전했다. 이에 따라 전반적으로 농가에서의 신규 의심 신고는 1~2건으로 진정국면을 유지하고 있지만, 잇단 변수에 당국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규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의심 신고 건수 자체는 줄어들고 있지만 바이러스 여전히 광범위 퍼져있다고 보고 방역조치...
AI 살처분 3천123만 마리…의심신고·확진은 '0'(종합) 2017-01-09 12:05:09
나머지 시·군에 대해서는 이동통제 초소 운영, 일일 농가 예찰 및 일제 소독, 전담공무원 지정, 거점소독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시행 중이다. 농식품부는 또 각 지자체에 방역대 해제 시 신중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농장에서 산란계 등의 재입식 절차 진행 시 관계 법령을 철저히 체크하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AI 보상금 챙겨가고 사육비는 체불" 축산기업에 농심 '부글' 2017-01-07 07:33:00
번의 사육 주기를 놓칠 수밖에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는 눈덩이처럼 커진다. 재입식까지 최소한 3개월 이상 걸리기 때문에 생계안정 자금이 지원되지만, 살처분 가축 종류, 마릿수 등에 따라 혜택이 축소되고, 전혀 못 받는 농가도 적지 않다. 보상금을 놓고 축산기업과 위탁 농가들 사이에 심각한 갈등도 벌어진다....
가정생활 중심, 거실서 주방으로…'주방가전'이 뜬다 2016-07-19 08:15:42
조리공간으로서 본래 '부엌'이란 이름이 친숙했던 이 공간은 입식 부엌과 함께'주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1990년대부터 입식 부엌이 본격화한 이후진화를 거듭, 가족생활의 허브로 자리 잡았다. 19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주방의 기능 확장에 따라 업체들은 이를 겨냥한 전략제품을 속속 내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