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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변' 한남5구역, 23층 2592가구로 짓는다 2024-04-10 11:15:01
한남재정비촉진지구(한남뉴타운)에서도 한강변에 위치해 '노른자'로 평가받는 한남5구역에 23층 2592가구가 들어선다. 한강변에서 단지 중심으로 남산을 볼 수 있도록 넓은 길이 놓일 예정이다. 서울시는 건축위원회에서 '한남5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6건을 통과시켰다고 10일...
'힐스테이트 가장더퍼스트' 내달 분양 2024-04-08 17:48:26
공급한다. 약 2만5000가구 규모로 개발되는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에 들어서 관심을 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8층, 15개 동, 총 1779가구(전용면적 59~84㎡)로 지어진다. 이 중 133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에 조성되는 네 번째 분양 단지다. 13개 구역 중 1개 구역은 입주를 마쳤고,...
"아파트 이름 몰라"…인천 부동산 카페 뒤집은 이재명 발언 2024-04-03 16:41:35
토론회에서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는 재정비촉진지구를 지정해 계산역·임학역 일대 역세권 통합개발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재명 후보는 이에 대해 "사업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고, 이에 원 후보가 "지난 2년 동안 하신 게 아무것도 없는 것"이라며 "재개발·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지구나 아파트 이름,...
이재명 "반국민 세력과 전쟁"…원희룡 "난 일하러 왔다" 2024-04-02 22:34:18
공약을 검증하는 시간에서 이 후보는 원 후보의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공약의 실현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전국에 재정비 지구가 수없이 많은데, 1000억원씩 주면 그 돈을 어디서 마련하며 여기 지역만 1000억주고 다른 데는 안 주겠다는 건가. 그게 가능한 일이냐"고 했다. 그러자 원 후보는...
왕십리에 ‘입체도시’ 추진…북한산엔 천문대 건립 2024-04-02 13:58:13
복합공간 조성이다. 수색·증산 재정비촉진지구 활성화 방안과 광진 K밸리 청년창업 거점 공간 조성 등 거점사업으로 선정되지 못한 2개 사업은 재정비촉진계획과 지구단위계획 변경 등으로 별도 추진한다. 김승원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 서북·동북권의 균형발전을 이끄는 신성장 거점 사업을...
수원특례시, '첨단과학 혁신클러스터' 조성 한 걸음 다가서 2024-04-02 10:21:52
촉진지원센터), 경기대학교(바이오융합학부), 성균관대학교(생명물리학과·의학과·신소재공학부)에서 우수한 바이오 인력을 확보할 수 있고, 수도권으로 연결되는 교통망도 갖춰져 있다. ‘매탄·원천 공업지역 혁신지구 리노베이션’은 영통구의 노후화된 공업지역 67만㎡를 재정비해 연구·산업시설과...
기지개 켜는 분양시장…서울 알짜단지 줄줄이 나온다 2024-04-02 06:15:00
들어서는 천호역 주변은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에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약 3천400가구 규모의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5∼6월에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높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강남구와 서초구 등에서 분양물량이 나온다. 신반포15차를 재건축한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펜타스는 5월말이나...
서울 '재개발 문턱' 낮춰…중곡·중화·화곡 빌라촌 주목 2024-03-31 17:31:28
내용이 담겼다. 도시재정비촉진지구 내 재개발은 노후도가 50%면 사업이 가능하다. 재개발 추진을 위한 문턱뿐 아니라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인센티브도 대거 도입된다. 우선 3종 일반주거지역 용적률을 1.2배(360%)까지 확대하고, 역세권은 준주거(500%)로 종 상향이 가능해진다. 공공기여(기부채납) 부담도 기존의 3분의...
"여기가 아파트촌 된다고?"…'역대급 풀린다' 들썩이는 동네 2024-03-30 12:55:44
내용이 담겼다. 도시재정비촉진지구 내 재개발은 노후도가 50%면 사업이 가능하다. 재개발 추진을 위한 문턱뿐 아니라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인센티브도 대거 도입된다. 우선 3종 일반주거지역 용적률을 1.2배(360%)까지 확대하고, 역세권은 준주거(500%)로 종 상향이 가능해진다. 공공기여(기부채납) 부담도 기존의 3분의...
故 박태준 집무실 있던 곳, 을지로 금세기빌딩 재개발 2024-03-27 17:37:31
탈바꿈한다. 중구 세운지구에는 최고 39층 5개 동 규모의 오피스가 들어선다. 세운지구가 녹지와 함께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춘 오피스 빌딩가로 변신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무교다동 제29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세운재정비촉진지구 3-2·3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등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