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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사직전적] LG 15-5 롯데 2018-05-30 21:41:37
[프로야구 사직전적] LG 15-5 롯데 ▲ 사직전적(30일) L G 220 003 080 - 15 롯데 000 004 010 - 5 △ 승리투수 = 소사(5승 3패) △ 패전투수 = 노경은(1승 4패) △ 홈런 = 채태인 5호(6회2점·롯데)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넥센, 선수 트레이드 뒷돈 131억 챙겨 2018-05-30 18:22:38
최근 트레이드인 채태인과 박성민(롯데)의 맞교환 때에도 알려진 것과 달리 히어로즈는 롯데로부터 2억원을 챙겼다. 구단별로는 롯데가 가장 많은 41억원을 몰래 히어로즈 구단에 줬다. LG 트윈스가 두 번째로 많은 28억원, 두산 베어스가 20억원을 각각 뒷돈으로 줬다. KBO 사무국은 구단의 자진 보고를 바탕으로...
넥센, 트레이드로 챙긴 뒷돈 무려 131억5천만원(종합) 2018-05-30 17:52:39
돈은 13억원이 많은 38억원이었다. 최근 트레이드인 채태인과 박성민(롯데)의 맞교환 때에도 알려진 것과 달리 히어로즈는 롯데로부터 2억원을 챙겼다. 구단별로는 롯데가 가장 많은 41억원을 몰래 히어로즈 구단에 줬다. LG 트윈스가 두 번째로 많은 28억원, 두산 베어스가 20억원을 각각 뒷돈으로 줬다. 현금이 끼지 않...
넥센 10년 트레이드 이력, 신뢰 무너지니 의심투성이 2018-05-29 10:58:18
│2016.3.22 │삼성 │김대우│채태인│ ├─────┼───┼───────────┼───────────────┤ │2016.4.6 │KIA │서동욱│무상 트레이드 │ ├─────┼───┼───────────┼───────────────┤ │2017.3.17 │NC│강윤구│김한별│ ├─────┼─...
어긋난 톱니바퀴+길을 잃은 번즈, 6연패는 당연했다 2018-05-26 21:03:14
이번에도 하위 타선에 찬스가 걸렸다. 채태인이 유격수 앞 땅볼에 그치자 앞서 기회를 놓친 하위 타선의 부담은 가중됐다. 악순환이었다. 신본기가 중견수 뜬공, 번즈가 유격수 앞 땅볼로 힘없이 물러나며 역시 득점에 실패했다. 롯데는 7회초 무사 1루에서는 전준우가 유격수 방면 병살타를 쳤다. 롯데는 이날 1번 전준우,...
조원우 감독 "민병헌, 이르면 6월 중순 복귀" 2018-05-26 16:37:51
4번 이대호(0.500)만 제 몫을 해줬을 뿐 그 뒤를 받쳐줄 채태인, 이병규(이상 0.250), 정훈(0.143)이 모두 힘을 쓰지 못했다. 부상 이전에 5번 타순에서 결정력을 뽐냈던 민병헌의 공백이 연패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로 꼽힐만하다. 하지만 민병헌의 복귀까지는 앞으로도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조원우 롯...
'6경기 연속 QS' 넥센 최원태 "AG 대표, 뽑힌다면 영광"(종합) 2018-05-25 22:08:40
2회초 선두타자 이대호에게 2루타를 내준 뒤 채태인, 신본기에게 연속으로 진루타 땅볼을 내줘 선취점을 내줬다. 그러나 넥센 타선은 2회말 2점, 3회말 5점을 뽑아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타선 지원을 등에 업은 최원태는 좋은 리듬으로 롯데의 아웃카운트를 하나씩 지워갔다. 4회초 선두타자 손아섭에게 체인지업 실투를...
데뷔전서 시속 153㎞…안우진 "실력 떠나 좋은 사람부터"(종합) 2018-05-25 22:02:29
9회초 등판했다. 채태인을 상대로 시속 150㎞ 직구 초구를 던진 안우진은 노볼-2스트라이크에서 직구 대결을 펼쳤다가 우익수 앞 안타를 맞았다. 이어 대타 문규현을 상대로는 1볼-2스트라이크에서 연달아 볼 3개를 던져 볼넷을 내줬다. 큰 부담감 속에 데뷔전을 치른 안우진은 긴장한 듯 들쭉날쭉한 공을 던졌다. 그러나...
넥센 안우진, 프로 데뷔전에서 1이닝 무실점 2018-05-25 21:38:44
9회초 등판했다. 채태인을 상대로 시속 150㎞ 직구 초구를 던진 안우진은 노볼-2스트라이크에서 직구 대결을 펼쳤다가 우익수 앞 안타를 맞았다. 이어 대타 문규현을 상대로는 1볼-2스트라이크에서 연달아 볼 3개를 던져 볼넷을 내줬다. 큰 부담감 속에 데뷔전을 치른 안우진은 긴장한 듯 들쭉날쭉한 공을 던졌다. 그러나...
박병호 2홈런·최원태 역투…넥센, 롯데 잡고 2연패 탈출 2018-05-25 21:35:14
뽑았다. 롯데는 2회초 선두타자 이대호의 2루타와 채태인의 내야 땅볼로 만든 1사 3루에서 신본기가 다시 한 번 진루타 내야 땅볼을 쳐 1-0으로 앞서갔다. 넥센은 2회말 선두타자 김민성이 롯데 선발 김원중의 포크볼을 때려 왼쪽 담을 넘기는 시즌 6호 동점 솔로포를 터트렸다. 1사 후에는 김혜성이 좌중간 3루타로 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