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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강풍에 건물 옥상 철제 구조물 떨어져 차량들 '쾅쾅쾅' 2025-02-07 17:48:10
크레인을 동원해 안전 조치를 진행했다. 대전 지역에는 이날 오전까지 고드름 처리 등 총 7건의 폭설 및 강풍 피해 신고가 접수됐으며 또 충남 지역에서는 총 4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특히 이날 오전 8시 34분쯤 충남 당진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당진 분기점 인근에서 1t 화물차가 미끄러져 2차로를 침범, 12t...
주말 '최강 한파'…호남권 최대 25㎝ 눈폭탄 2025-02-07 17:44:54
대부분 지역에 시속 55㎞ 이상의 강풍이 예상된다. 특히 해안과 산지, 제주에서는 시속 70㎞ 이상(산지는 90㎞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며 강풍 특보가 확대될 수 있다. 6일부터 전국으로 확대된 눈은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겠다. 충남 서해안은 8일 아침까지, 전북 서부는 오후까지, 전남권 서부는 밤까지 눈이 내리겠다....
주말에도 한파 기승…서울 체감 -19·인천 -23도 2025-02-07 17:38:03
상황에선 벗어나겠다. 현재 대부분 지역은 눈이 그쳤지만, 충남서해안과 호남, 제주는 아직 강수가 멎지 않은 상황이다. 8일 전남서부와 제주에 눈(제주는 비 또는 눈)이 오겠으며 새벽까지 충남내륙·충북중부·충북남부, 아침까지 충남서해안, 오후까지 전북서해안·남부내륙 곳곳에도 눈이 내리겠다. 호남과 제주엔...
부동산 침체 속 인기지역 물량 '뚝'…아파트 분양가 22개월 만에 최저 2025-02-07 17:37:07
낮아졌다는 설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지역 중 1월에 분양이 있었던 곳은 경기 대구 부산 세종 전북 충남 전북 등 7개에 불과하다. 부동산R114는 “명절 등 사회적 이슈로 상당수 사업장이 분양 일정을 2월 이후로 미뤘기 때문에 생긴 일시적 현상”이라며 “오는 6월부터 의무화되는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과 함께...
K반도체 '인력 대동맥' 1호선이 뜬다 2025-02-07 17:32:05
일자리가 지역을 완전히 바꾼 것”이라고 했다. 실제 화성, 평택, 아산 등 ‘K반도체 벨트’의 인구는 총 282만 명(올해 1월 기준)으로 2008년과 비교해 68% 늘었다. 경제계 관계자는 “이 지역에 기업이 안착하고 좋은 일자리가 창출되면서 인재가 몰려드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됐다”고 말했다. 오산·평택=황정환/은정진...
'온천노선'에서 '테크라인' 탈바꿈…1호선, 소·부·장 싣고 돌아왔다 2025-02-07 17:18:13
총 1200억원을 투자해 올해 충남 천안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복합동박 등 신사업을 위한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2차전지 설비 업체 티에스아이는 올해 6월 천안에 신공장을 설립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일자리 증가와 함께 오산 세마역부터 평택역까지 1호선 8개 역의 승하차 인원은 2022년 3267만 명에서...
"수도권 땅값만 1500억 천안으로 옮기니 194억…1호선 인프라면 해볼만" 2025-02-07 17:15:54
고속철도 덕에 수도권 접근성이 좋은 충남 지역 인프라 정도면 기업이 새롭게 도전하기에 충분하다”며 이렇게 말했다. 시가총액 8000억원대의 중견 코스닥기업인 태성은 총 1200억원을 투자해 연내 경기 안산에서 충남 천안으로 본사를 옮길 예정이다. 복합동박과 유리기판 같은 신사업을 시작하면서 공장을 새로 짓기...
'화·오·평·아' 인구 증가…지방소멸 대안은 기업 2025-02-07 17:15:09
20~30대 인구가 대거 유입됐다는 설명이다. 이들 지역 부동산 가치 또한 높아지는 모습이다. 지난해 11월 화성시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전년도 같은 달보다 3% 오른 2264만원이었다. 경기도 평균 매매가(2258만원)보다 0.3% 높았다. 충청권 학군 역시 급부상하는 모양새다. 한국교육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얼죽신에 열광했는데"…아파트 분양가, '뚝' 떨어진 이유가 2025-02-07 14:22:33
지역 중 1월에 분양이 있었던 곳은 경기, 대구, 부산, 세종, 전북, 충남, 전북 등 7개에 불과하다. 부동산R114는 "명절 등 사회적 이슈로 인해 상당수의 사업장들이 분양 일정을 2월 이후로 미뤘기 때문에 생긴 일시적 현상”이라며 "오는 6월부터 의무화되는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과 함께 층간 소음 규제 강화, 전기차...
'눈 폭탄'에 사고 속출…도로·공항 곳곳 통제 2025-02-07 11:33:27
당국의 활동도 분주했다. 이날 오전 8시 34분께 충남 당진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당진 분기점 인근에서 1차로를 달리던 1t 화물차가 눈길에 미끄러지며 2차로를 침범했다. 이 여파로 2차로를 달리던 12t 화물차가 1t 화물차를 추돌해 7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전날 밤 10시 5분께 강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