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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Style] '나만의 향'으로 내 공간도 채운다…코끝부터 행복한 '작은 사치' 2016-11-12 18:05:00
산타마리아 노벨라 39향수 방향제39, 석류 모양 디자인…장식소품 활용도 향수 원액 그대로 페르푸뭄 디퓨저 최고급 크리스털 용기 한정판 128만원 불리 1803, 향 품은 성냥·암석 등 39눈길39 [ 민지혜 기자 ] 나만의 향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향수 브랜드에서 내놓는 향초(캔들)와 디퓨저의 인기가 올라가고...
FCA코리아, 짚 레니게이드와 체로키 한정판 출시 2016-10-17 11:19:40
부에 블랙 색상을 적용했다. 카본 블랙과 그래닛 크리스털의 두 가지 차체 색상 중 선택 가능하다. 전면 엠블럼과 그릴 주변부, 짚/4x4/레니게이드 배지, 루프 및 루프레일, 도어핸들, 18인치 휠 등에 블랙 색상을 사용했다. 실내도 블랙으로 통일했다. 7-슬롯 로고를 새긴 시트, 변속기 부트, 가죽 스티어링 휠,...
[패션소생술] 패턴의 유혹 : 플라워 2016-10-14 18:34:00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털 볼룸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컴백 기자간담회’에서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고급스런 무드의 플라워 패턴 재킷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정국은 오묘한 빛깔의 플라워 패턴 재킷에 흰색 셔츠와 검은색 슬랙스를 매치했다. 이너웨어를 심플하게 코디하고 재킷으로 포인트를 준 그의...
한국 축구, 9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달성할까…중국과 대결 2016-08-28 11:04:14
멤버로 꾸렸다.기성용(스완지시티), 이청용(크리스털팰리스), 구자철, 지동원(아우스크스부르크), 손흥민(토트넘) 등 핵심 유럽파에 장현수(광저우 푸리), 김기희(상하이 선화), 홍정호(장쑤 쑤닝), 정우영(충칭 리판) 등 중국파 선수들까지 불러모았다.여기에 슈틸리케 감독은 리우 올림픽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20살...
신사업에 목마른 현대아산, 1000억 탄산수 시장 진출 2016-07-29 17:55:39
39크리스털 가이저39 독점 공급 [ 안대규 기자 ]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등 남북 경제협력사업을 주로 해온 현대아산이 탄산수 시장에 진출한다. 남북관계 경색으로 사업이 어려워지자 연간 1000억원 규모인 국내 탄산수 시장에 눈을 돌린 것이다.현대아산은 미국 생수 크리스털 가이저의 국내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명품의 향기] 레드카펫을 빛낸 지미추를 만나다 2016-07-03 14:34:51
크리스털과 스톤으로 장식해 화려함을 더했다. 미니멀하고 섹시한 스트랩 샌들인 티지와 글레디에이터 스타일의 테트러스, 심플함이 돋보이는 스틸레토 로미 등도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에 출시된 상품과 차별화한 모습으로 선보였다. t자 스트랩이 달린 스틸레토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과 스톤을 수공예로 장식한...
故 무하마드 알리의 마지막 길, "10만명의 추모 인파 몰렸다" 2016-06-11 14:55:23
빌리 크리스털은 "고인은 대자연의 여신이 허공에서 힘과 아름다움을 환상적으로 섞어서 창조해낸, 어마어마한 번갯불 같은 존재였다"고 돌아봤다.오바마 대통령 역시 편지를 통해 "무하마드 알리는 미국 그 자체였다. 자신만만하고 반항적이고 개척적이었고, 절대로 지친 기색을 보이지 않았으며 항상 운을...
'세탁기 파손 혐의' 조성진 LG전자 사장, 2심서도 무죄 2016-06-10 18:20:15
두 곳에서 삼성전자 크리스털블루 세탁기 두 대와 건조기 한 대의 문을 아래로 여러 차례 눌러 도어 연결부(힌지)를 고의로 부순 혐의(재물손괴) 등으로 지난해 2월 불구속 기소됐다. 조 사장은 선고 직후 “재판부가 현명하고 옳은 판단을 했다”며 “내가 갖고 있는 역량으로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해 국가...
조성진 LG전자 사장 2심도 무죄 “CCTV 사실조회..1심 무죄판단 옳다” 2016-06-10 14:15:01
독일 베를린 가전매장 2곳에서 삼성전자 크리스털블루 세탁기 2대와 건조기 1대의 문을 아래로 여러 차례 눌러 문 연결부를 고의로 부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한편 조성진 사장과 함께 기소된 조 모(51) 상무와 홍보담당 전 모(56) 전무도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받았다.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세탁기 파손혐의' 조성진 LG전자 사장, 2심서도 무죄 2016-06-10 11:02:05
베를린 가전매장 2곳에서 삼성전자 크리스털블루 세탁기 2대와건조기 1대의 문을 아래로 여러 차례 눌러 도어 연결부(힌지)를 고의로 부순 혐의 등으로 지난해 2월 불구속 기소됐다.검찰은 사건 발생 이후 lg전자가 해명 보도자료를 내면서 삼성 세탁기가 유독 힌지 부분이 취약하다고 표현하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