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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단통법 '호갱' 논란 해결해 줄까 2017-04-12 13:00:04
노릇을 하는 소비자와 아주 비싸게 구매해서 '호갱' 취급받는 소비자의 차이를 줄이고, 합리적인 소비를 가능케 했다고 자평해왔다. 반면, 많은 소비자는 결국 모두가 다같이 '호갱'이 된 것이나 다름없으며, 제조사와 통신사의 배만 불려준 꼴이라고 불만을 토로해왔다. 법조계 일각은 헌재가 일찍이 사건...
DJ 프리미어, 개코 신곡 ‘코끼리(Feat. 랩몬스터)’ 향한 응원 메시지 눈길 2017-04-11 07:56:30
LOVIN U’를 국내 음원사이트에서도 접할 수 있도록 숨은 가교 역할을 하기도 했다. 개코의 ‘코끼리(Feat. 랩몬스터)’ 클립 영상을 공유한 DJ 프리미어의 게시물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코의 랩과 비트는 마치 마약처럼 중독되고 죽여준다”, “환상적인 비트와 스피드 넘치는 플로우가...
'출시도 안 됐는데…' 갤S8 열풍 타고 불법 보조금 기승 2017-04-11 06:25:01
적정 리베이트 25∼30만원을 10만원 이상 웃도는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는 "보통 이런 현상들은 출시일부터 나타나는데 이번에는 예약판매부터 시작돼 시장 혼란이 우려된다"이라며 "정보가 없는 고객은 말 그대로 '호갱'이 되는 상황으로, 단통법이 금지한 이용자 차별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집단 상가를 중심...
프란치스코 교황, 총기폭력 시달리는 시카고 주민 위로 2017-04-06 08:02:14
지난해 4천330여 명이 총에 맞아 760여 명이 사망했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최소 776명이 총에 맞았고, 152명이 살해됐다. 경찰은 총기폭력의 원인을 시카고 남부에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범죄조직(갱)에 돌리고 있지만, 보다 근본적인 원인은 부패 정치에 있다는 지적도 간과할 수 없다. chicagorho@yna.co.kr...
법원 "조영남 재판, 미술 거래에 선례될 것…충분히 심리" 2017-04-05 21:09:44
가수 조영남(72)씨의 재판에서 조씨 대신 그림을 그린 조수와 미술계 전문가 등을 증인으로 불러 신중히 심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 사건은 지난해 검찰이 조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구형하는 결심공판까지 진행됐지만, 올해 2월 법원 인사로 재판부가 변경되면서 공판 절차를 갱신해 다시 심리를 진행했다....
딜로이트안진 업무정지 확정…회계업계 '후폭풍' 2017-04-05 15:42:44
계약을 갱신해 구체적인 수치를 파악하기 어렵다. 딜로이트안진의 회계감사를 받는 회사가 1천100여개임을 고려하면 절대적인 수치로는 많지 않은 수준이다. 하지만 계약 규모가 큰 상장사와의 재계약이 어려워진 데다 그룹사의 경우 계열사들이 같은 회계법인에서 감사를 받기 때문에 계약 기간이 남은 상장 계열사나...
여직원이 동료 남직원 연봉 확인…독일 '임금공개법' 주목 2017-03-31 15:34:43
동료 남성 직원 5명의 평균 임금 정보를 요청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고, 이를 임금 인상 요구의 근거로 제시할 수 있다. 아울러 남성 직원이 추가로 보너스를 받고 회사 차량 등을 지원받는지도 알 수 있게 된다. 또 직원이 500명 이상의 기업은 정기적으로 급여 체계를 갱신해 성별과 인종 등과 관계없이 같은 일을 하는...
'여의도 77배' 면적에 나무 심는다…산림청 개청 50주년 기념 2017-03-31 12:00:06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청은 '2030 산림 탄소경영전략'에 따라 생장이 정체된 나무를 이산화탄소 흡수력이 높은 활엽수로 수종을 갱신해 산림 탄소 흡수력을 높이고, 미래 가치가 큰 유망 수종 발굴 시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ye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한국서 1조원 매출 일본계 회사…감사보고서에 기부금 '공란'(종합) 2017-03-27 14:52:12
갱인가…고배당·로열티로 국부 유출 논란 루이뷔통·샤넬·구글·페이스북은 배당도 로열티도 '묻지마' (서울=연합뉴스) 정열 정빛나 기자 = 한국 소비자들 덕에 해마다 매출이 쑥쑥 늘어난 외국계 기업들이 국내에서 번 돈의 대부분을 고배당과 각종 로열티 등의 명목으로 해외로 빼나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국부유출 논란] 외국계社 배당·로열티 비공개…韓은 호갱인가 2017-03-27 06:11:03
호갱인가 국회, 회계투명성 강화 법안 처리 수년째 '미적'…"조속 처리해야" (서울=연합뉴스) 정열 기자 = 외국계 기업들이 한국 내 영업을 통해 벌어들이는 돈이 해마다 늘어나면서 이들이 배당이나 로열티 등의 명목으로 해외로 보내는 돈의 규모도 급속히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적잖은 업체들이 국내법의 허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