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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美에 있는 류현진도 구조작업 지원…어떻게? 2014-04-19 10:45:05
세월호 침몰 사고야구선수 류현진이 세월호의 실종자들을 위해 멀리서나마 구조작업 및 구호물품준비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1억원의 구호금을 보낼 예정이다. 류현진은 이번 참사를 실시간으로 접하며 실의에 빠졌을 실종자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1억원의 구호금을 전달 할 예정이라고...
'진도 여객선' 침몰 원인은? "세월호 사고 전 키에 문제 있었다" 2014-04-19 10:24:46
세월호의 키를 맡았던 조타수가 사고 직전 키에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조타수 조 모(55)씨는 19일 새벽 1시 반께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나와 "키가 평소보다 많이 돌아갔다, 내 잘못도 있었지만 평소보다 배가 빨리 돌았다"며 이상징후를 느꼈다고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또 조타수 조 모씨는...
리프트백 설치, 세월호 침몰 막기 위한 조치 ‘침몰 막을 수 있을까?’ 2014-04-18 22:00:04
[라이프팀] 세월호가 완전 침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리프트백 설치가 진행 중이다. 4월18일 해경 구조대는 “현재 잠수부원들을 투입해 세월호의 리프트백을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군 관계자는 “해군 잠수부들이 세월호가 부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오후 2시53분 10톤급 리프트백 1개를 설치했고 오후 3시29분께...
[세월호 침몰] 오후 7시부터 3층 객실 진입 시도 中…'야간 수색' 계속 2014-04-18 21:50:51
[세월호 침몰] 내부 수색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실종자 구조 작업을 위해 3층 내부 진입이 시도되고 있다.보도전문채널 ytn는 18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구조대 잠수부 21명이 침몰한 세월호의 3층 선실 내부로의 진입을 시도한다고 보도했다. 세월호의 3층에는 편의점과 식당 등이 위치해...
[세월호 침몰 대참사] "조난당한 것은 세월호 아닌 대한민국…이런 어른이라 미안하다" 2014-04-18 21:04:54
겸허하게 받아들인다”고 반성했다. 세월호의 안일한 선박 운항 관행도 도마에 올랐다. “안전사고에 대한 매뉴얼도 없고 평소에 아무 생각도 없었던 것 같다. 평소에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승무원들이 사고 시 안전대책을 잘 준비해 놓기만 했어도 참사를 피할 수 있지 않았을까.”(임정욱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
[여객선침몰] 승선자 명단에 없는 사망자 나와…총 탑승객 수는? 2014-04-18 17:59:29
세월호 승선자 명단에 없는 사망자가 나왔다.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 김재범 기획관리부장은 18일 오후 언론 브리핑을 열고 "cctv와 발권 당시 (승객이 직접) 작성한 이름과 생년월일로 신원을 확인했다"며 "작성하지 않은 사람은 미상으로 할 수밖에 없는데 승선자 명단에 없는 사망자가 나왔다"고 말했다. 김...
[세월호 침몰] 2층 격실 내부 진입 성공했으나…14분 만에 '철수' 2014-04-18 17:31:00
침몰] 지난 16일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구조 작업 3일째인 18일 오후 잠수 요원들이 세월호의 선체 2층 화물칸 진입에 성공했다.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이날 전남 진도군 진도실내체육관에서 브리핑을 열고"오후 3시 38분쯤 구조대 잠수 요원 2명이 우현 측 2층 화물칸 앞에 진입해 문을 여는데 성공, 격...
뉴스타파 홈피 하루종일 다운...영상 볼 방법은? 2014-04-18 16:46:46
경우도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하루 뒤인 17일 뉴스타파는 ‘정부 재난관리시스템 불신자초’라는 6분26초짜리 현장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뉴스타파는 승선인원, 구조인원, 실종자 수가 하루에도 수없이 바뀐다고 지적하고, 세월호의 전체 점검 시간이 13분밖에 되지 않았으며 운항회사인 청해진해운은 선원...
해상 크레인 도착, 플로팅 도크 투입 결정…세월호 인양 준비 2014-04-18 16:10:44
규모인 6800 톤급 세월호의 경우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또한 사고 지점의 유속이 최대 시속 10km로 매우 빨라 쇠사슬로 선체를 묶는 데만 1개월 이상 걸릴 전망이다. 앞서 4월16일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일반인 등을 포함한 475명이 탄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해상에서 좌초돼...
세월호 침몰 3일째, 답답한 현장상황에 실종자 가족들 "성토·오열" 2014-04-18 15:30:37
호소했다. 현재 사고 해역에는 세월호의 인양을 위해 대우조선해양 소속 3200톤급 크레인이 사고현장에 도착했고 이어 크레인 2척이 추가로 사고현장에 도착했다. 해경은 실종자들의 구조를 완료할 때까지는 인양작업을 안하겠다고 밝혀 대기중이다. 상황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침몰 현장 상황이 대단히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