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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해상 자위대 소해정 지원 의사‥"지원 요청 있으면 신속히 대응" 2014-04-18 15:30:20
세월호의 구조에 자위대를 지원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오노데라 이쓰노리 일본 방위상은 18일 “한국의 요청이 있을 경우 해상 자위대 소해정과 잠수부 를 파견할 준비가 돼 있다”는 뜻을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현재 한국의 요청은 없지만 지원 요청이 있으면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월호, 식당 내부 진입 오보 “오후 3시부터 식당진입 예정” 2014-04-18 14:41:28
[라이프팀] 세월호 구조팀이 본격적으로 식당 진입 예정이라고 밝혔다. 4월18일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내부진입 성공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식당 진입은 오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해양경찰철 관계자는 전남 진도실내체육관에서 “가족 여러분께 혼선이 있을까 말씀드린다”며 “일부 언론에서 나온 식당...
MBN 보도국장 공식 사과 “홍가혜 말 전해 들었을 뿐…” 2014-04-18 14:40:13
민간 잠수부가 세월호의 생존자의 상황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mbn 앵커는 홍가혜에게 직접 목격한 것이냐고 물었고, 홍가혜는 전해 들었다고 답했다”며 “이에 mbn 측은 해경에 오늘도 70여 명의 민감 잠수부가 투입돼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확인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동원 보도국장은 “방송이 끝나고 mbn...
세월호 생존자 구조 `활기`‥"공기주입·내부진입··본격 생존자 수색" 2014-04-18 13:18:01
씨와의 스튜디오 인터뷰가 진행됐다. 세월호의 공기주입이 성공했다는 속보가 전해진 가운데 김해선 씨는 구조 활동이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했다. 김해선 부회장은 “산소 공급이 어려우면 일산화탄소에 중독이 돼 정신을 잃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 구조함 3척이 도착해 있는데 거기에 공기를 공급할 수...
박인영 김정구 진도행 "살아있어다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2014-04-18 13:16:05
박인영이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자 전남 진도로 향했다. 배우 박인영은 1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구세군 홍보부장님과 친구 2명, 매니저 오빠들 2명하고 같이 진도로 갑니다. 작은 손길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 힘내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박인영은 이에 앞서 “안...
[여객선침몰] 선체 진입 성공, 신고 접수된 지 49시간만 2014-04-18 11:53:07
세월호 침몰사고 만 이틀 여 만에 선체로 들어가는 통로가 확보됐다. 침몰사고 신고가 접수된 지 꼬박 49시간만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관계자는 18일 "오늘 오전 10시 5분 현재 잠수인력이 선체 안 식당까지 진입 통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10시 50분부터는 산소주입도 시작됐다고 덧붙였다....
<여객선침몰> 크레인 투입 준비 '만전'…운용계획 논의 2014-04-18 11:44:31
여객선 세월호를 인양할 장비를 지원한 조선업계는 해상크레인 등을 사고 해역 인근에 대기시키고 장비 운용 준비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정부와 구난 전문업체 관계자 등과 함께 해상크레인을 비롯한 장비의 가동 계획을 가다듬는 한편 장비 투입 즉시 작업이 가능하도록 사전 점검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18일...
무인로봇 거센 조류 앞에 무용지물··선내 진입은 커녕 투입도 못해 2014-04-18 11:04:49
세월호 실종자 구조작업에 투입될 예정이던 무인로봇이 거센 조류 앞에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여객선 세월호 실종자들의 수색용 무인로봇이 사고 해역의 거센 조류 탓에 18일 오전 현재 투입되지 못하고 있다. 해경에 따르면 무인로봇은 이날 새벽 0시 30분부터 사고 선박 주변 보트에 대기 중이나 물살이...
세월호 과적 의혹…차량 한도 초과, 50t 트레일러도 3대 2014-04-18 10:54:06
시간에 침몰했다"고 말했다.세월호의 적재 한도는 여객 정원 921명, 차량 150대,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52개다. 사고 당시 차량은 적재 한도보다 30대를 초과했다. 승선 인원이 정원의 절반가량에 그쳤지만, 차량 무게를 사람 몸무게와 비교할 수 없는 점을 감안하면 총적재 한도보다 초과됐을 가능성이 크다.세월호의 적재...
MBN 인터뷰 파장, 민간잠수부 생존자와 대화? 사실 아닌 것으로 드러나.. 2014-04-18 09:46:29
뉴스타파는 거대한 크기의 세월호의 점검 시스템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고, 청해진해운 선원연수비로 쓰인 1년 예산이 고작 54만 원이라는 점을 꼬집었다. 뉴스타파의 보도와 함께 MBN의 인터뷰 영상도 화제가 됐다. 18일 오전 민간 잠수부 홍가혜 씨는 MBN과의 인터뷰를 통해 배 안에 사람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소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