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용산터미널, 국내 최대 관광호텔로 2013-06-13 17:14:30
서울시 도시계획변경안 승인…지상 35층·2307실 규모 터미널전자상가가 들어서 있는 서울 용산관광버스터미널 부지에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호텔이 건립된다. 서울시는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40의 969 일대 용산관광버스터미널 부지에 호텔을 건립하기 위한 도시계획변경안을...
중앙대, 신호처리국제학술대회 서울 유치 성공 2013-06-13 13:38:31
결과 서울, 브라이튼(영국), 시카고(미국) 등 3개 도시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이후 최종 심사 결과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서울 유치가 확정됐다. 이 학술대회는 2014년 이후로도 이탈리아, 호주, 미국 등의 도시에서 개최가 예정돼 있는 등 각국의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 2018년 학술대회의 유치주관을 맡은 중앙대는...
용산관광버스터미널 부지에 관광호텔 들어선다 2013-06-13 10:08:02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용산관광버스터미널 부지에 호텔을 건립하기 위해 도시계획을 변경하는 계획안을 자문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그동안 사전협상을 통해 조정된 건축계획과 공공기여계획 등 사업계획안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자문했습니다. 당초 이 부지는...
인천공항, 공항서비스평가서 8년 연속 세계 1위한 비결은 2013-06-12 17:29:05
위원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상주기관 및 협력사들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해왔다. 협력사들의 서비스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품질혁신 우수사례집’을 발간하고, 인천공항 직원이라면 누구나 고객만족(cs)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서비스를 유지하려면 공항시설과...
[대한민국 관광보고, 경남] 세계 전통의약 '한 자리에'…한의약 한류 일으킨다 2013-06-12 15:30:01
인근 도시지역 공식호텔 10개소를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관람객 서비스를 위해 인근 진주, 거창, 함양, 사천, 창원 등 도 내 숙박시설 현황을 홈페이지에 탑재 안내하고, 접속자가 즉각 숙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원스톱 숙박대행 서비스’라는 숙박예약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할인 맛집 안내 등...
강서구청 도시계획과, 난상토론 벌이는 이유는? 2013-06-12 11:12:32
정책 방향을 자문·심의하는 각종 ‘ooo위원회’와는 성격이 다르다. 강제력이나 행정효력이 전혀 없는 말그래도 순수한 토론회다. 강서구가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이런 ‘번거로운’ 자리를 만든 이유는 뭘까. 이유는 두 가지.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도시계획 업무를 공무원 개인이 혼자 책임지고 맡기엔 심적...
신림동·충신동 등 재개발 예정구역 2곳 해제 2013-06-06 17:41:27
6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5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가결했다. 이번에 해제된 정비예정구역 2곳은 사업추진 주체가 없는 지역으로 토지 등 소유자 30% 이상이 해제를 요청했다. 이로써 지난해 1월30일 ‘뉴타운·재개발 수습방안’이 발표된 후 해제된 정비예정구역은 모두 57곳으로 늘어났다....
하반기 지방 공공요금 줄줄이 인상 2013-06-06 11:53:25
라디오방송에서 택시요금 인상 필요성을 언급해 인상계획을 기정사실화한 상태다. 인천 지역은 택시 기본요금을 2천400원에서 2천800원~3천원으로 올리는 안을 이달 대중교통정책자문위원회와 물가대책 위원회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경남은 업계의 택시요금 인상안(30.16%)을 내달 심의한다. 제주지역 택시 기본요금은 내...
서울시,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 2곳 해제 2013-06-06 11:22:12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관악구 신림동 1482번지 일대와 종로구 충신동 6번지 일대 등 2곳을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해제된 정비예정구역 2곳은 추진주체가 없는 지역으로, 토지 등 소유자 30% 이상이 해제를 요청한 구역이다. 전통시장 활성화와 영세상인 상권 보호를 위해...
<전국 400만가구 아파트 리모델링 물꼬 트여> 2013-06-06 11:00:18
국토부는 필요시 전문기관 결과의 적정성 여부에 대해 중앙건축위원회의 심의를받도록 지자체에 요청할 방침이다. ◇ 분당 용적률 300%까지 허용…정부 "과밀 우려 없다" 리모델링은 재건축과 달리 용적률 제한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강남의 경우 현재 용적률이 250∼260%인 아파트는 리모델링을 통해 350∼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