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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취약·주주수익률 부진 기업, 밸류업 인센티브서 제외 2025-02-11 15:49:19
지배구조 등급상 C 이하 기업은 탈락 처리한다. 2차 정성평가에서는 이사회 참여 여부, 영문공시 및 주기적 공시 여부, 가이드라인 체계의 충실성 등 밸류업 계획 공시의 충실성을 평가한다. 주주환원 및 투자 노력, 밸류업 계획에 대한 시장 평가, 모범적 지배구조 구축 등 기업가치 제고 노력도 함께 살펴본다. 3차...
현대차그룹, 런던대와 아프리카 인재 육성 위한 장학제도 설립 2025-02-11 11:31:32
특화된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상반기부터 5년 동안 SOAS 내 아프리카 출신 석사, 박사급 학생을 매년 5명씩 선발하고, 총 150만파운드의 등록금 및 생활비를 지원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한다. 이는 SOAS 최대 규모다. 장학금 수혜자들은 학업 종료 이후에도 현대차그룹이 주최하는 네트워크...
최상목 "연금개혁 무엇보다 시급"…민생·경제 대응조치 2호는 '일자리' 2025-02-11 11:28:24
걸린 연금개혁은 크게 모수개혁과 구조개혁으로 나뉜다. 모수개혁은 내는 돈(보험료율)과 받는 돈(소득대체율)의 비율을 조정하는 것이다. 구조개혁이란 지속가능한 연금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근본적인 개혁을 뜻한다. 국민연금 수급자들의 연금 수령액 증가 속도를 늦추는 ‘자동조정장치’ 도입 논의 등이 대표적이다....
권성동 "민주당 폭거에 비상계엄…이런 야당은 없었다" [종합] 2025-02-11 10:55:55
모수개혁과 구조개혁을 함께 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국민연금 수익률을 더 높일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해야 합니다. 수익률이 높아야 연금재정도 건전해집니다. 현재 국민연금기금의 규모는 1,200조원에 육박합니다. 세계 연금기금 중 3-4위 수준입니다. 투자를 결정하는 기금운용위원회도 장·차관 공무원과...
오세훈 "서울을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만들 것" 2025-02-11 10:25:17
(가칭)서울 AI 플랫폼도 시작한다는 구상이다.제리 카플란 교수 등 'AI전문가' 연사 총출동이날 오 시장은 '인공지능의 미래'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AI 기술 혁신 리더로 일컬어지는 제리 카플란(Jerry Kaplan) 미국 스탠포드대 교수와 '생성형 AI,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특별 대담 시간도 가진다....
변호사도 아닌데, 공인중개사가 왜 법을 설명합니까 [김용우의 각개전투] 2025-02-11 07:00:05
중개사는 법을 다루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물론 공인중개사 시험에는 법 과목이 포함되고 실무에서 습득한 법률 지식으로 변호사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중개사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개의 속성은 '중개대상물에 대하여 거래 당사자 간의 매매·교환·임대차 그 밖의 권리의 득실 변경에 관한 행위를 알선하는...
급감한 법인세, 역대급 상속세…"세수 기반도 늙어간다" 2025-02-10 17:56:53
의존전문가들은 기업 활력 저하로 법인세 수입이 급감하는 가운데 부자와 고령자로부터 상속세를 거둬 충당하는 세수 구조가 늙어가는 경제 구조를 반영한다고 진단했다. 상속증여세는 2005년 1조9000억원으로 전체 세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6%에 그쳤지만 2024년엔 15조3000억원(4.5%)으로 불어났다. 부동산과 주식 등...
이찬우 글랜우드크레딧 대표 "케즘을 견디는 든든한 파트너 될 것" 2025-02-10 14:50:18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다수의 전문가 집단들이 케즘 등 기업이 직면한 산업 환경에 맞춰 자금 조달 방안을 제공하는 자문사 역할까지 할 수 있다는 게 저희의 장점"이라며 "원금을 잃지 않는 투자 구조를 짜는게 물론 최우선이지만 이 과정에서 기업에도 윈윈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21년...
"AI 잘 쓰면 韓 GDP 최대 13%↑…근로자 24% 혜택·27%는 대체" 2025-02-10 12:00:02
진료 전문가·건설 및 채굴기계 운전원·운송 서비스 종사자·건설구조 기능 종사자 등은 대체 가능성이 작은 것으로 분류됐다. 우리나라의 AI 도입 여건은 다른 선진국과 비교해 좋은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의 AI 준비 지수는 165개 나라 가운데 15위로, 특히 혁신·경제통합(3위), 규제·윤리(18위), 디지털 인프라(18위)...
'이미 해고 쓴맛' 머스크 전 직원들, 美관가 '칼바람' 파국 예측 2025-02-10 11:32:03
느끼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행동과학 전문가인 마이클 모리스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머스크의 경영 스타일에 대해 '마음대로 경영'이라고 평가하면서 그가 구조조정 칼춤을 추면 정부조직의 효율성을 높일 수도 있겠지만 조직 전체에 사기 문제를 일으킬 우려도 크다고 짚었다. solatido@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