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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의 새로운 위기…주종혁, 태산 입사 기회 걸고 진경과 비밀스러운 거래 2022-08-04 08:30:16
에필로그에는 태산의 변호사 태수미(진경 분)가 우영우의 친모라는 사실을 안 권민우(주종혁 분)가 모종의 거래를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수미는 자신의 비밀을 쥐고 태산 입사를 노리는 권민우에게 “우영우 변호사가 한바다를 그만두게 만들 수 있겠어요?”라고 역제안을 하며 위기감을 드리웠다.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X강태오, 따뜻하게 스며드는 ‘고래커플’의 단계별 감정 변천사 2022-08-01 09:40:07
1위를 지켰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역시 강태오, 진경, 박은빈이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한 데 이어 주종혁이 4위, 하윤경이 7위에 이름을 올리며 저력을 과시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7월 3주차) 해외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를 통해 31개 언어로 스트리밍 중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향한 ‘사랑’ 지킨 강태오의 진심 ‘뭉클’ 2022-07-29 08:40:09
불러일으켰다. 한편, 에필로그에서는 태수미(진경 분)가 우영우김밥을 찾은 이유가 공개됐다. 태수미는 우광호(전배수 분)에게 태산의 미국 보스턴 사무소 홍보 책자를 건네며 우영우와 함께 갈 것을 종용했다. 우광호와 태수미의 대립은 우영우에게 불어닥칠 또 다른 위기를 예감케 했다. ENA채널 `이상한 변호...
[그림이 있는 아침] 한국화 산맥 속에 홀로 서다…박대성 '경주 남산' 2022-07-22 17:27:30
정선부터 이상범, 변관식으로 내려오는 진경산수화의 명맥을 이으면서도 독창적인 방식으로 한국화의 현대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8년 남북정상회담 환담장에 그의 작품이 걸렸고,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된 ‘이건희 컬렉션’에도 그의 작품 ‘일출봉’이 포함돼 있다. 국가대표급 작가인 그도 올해처럼 눈코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친모 진경 존재 알았다…덤덤한 고백에 가슴 먹먹 2022-07-22 08:20:10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이 태산 진경에 짜릿한 한 방을 날렸다. 시청률 역시 수도권 15%를 돌파, 최고 기록을 연일 갈아치우며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8회에서는 한바다 팀의 ‘계란으로 바위 치기’ 승리가 통쾌하면서도 가슴 따뜻하게 그려졌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진경, 카리스마부터 현실 밀착형까지…`캐릭터 맞춤 활약` 2022-07-21 10:10:09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진경은 법무법인 태산의 변호사이자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 태수미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었다. 그는 우아한 기품과 이지적 매력, 예리하게 빛나는 눈빛과 단단한 표정으로 등장 내내 시선을 압도하며 라이벌 로펌 `태산` 대 `한바다`의 긴장감 넘치는 변론 장면을 장악했다. 진경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태산의 ‘왕’ 진경에게 한 방 날리고 판 뒤집었다 2022-07-21 08:50:13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이 태산의 ‘왕’ 진경과 정면으로 맞붙었다. 시청률 역시 13%를 돌파하며 멈출 줄 모르는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7회 시청률은 전국 11.7% 수도권 13.0% 분당 최고 13.9%(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한바다 VS 태산 제대로 붙었다…자존심 건 빅매치 예고 2022-07-20 09:20:15
권민우(주종혁 분)가 태산의 ‘왕’ 태수미(진경 분)와 정면으로 맞붙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바다와 태산의 자존심을 건 빅매치가 흥미를 유발한다. 공개된 사진 속 태수미의 본격 등판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법정의 분위기를 압도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여유 넘치는 모습은 1위 로펌의 ‘왕’다운 위엄을 보여준...
[천자 칼럼] 美 트레일러 참사 2022-06-29 17:36:21
선진경제국으로 어떻게든 밀입국해 경제적 자립을 꿈꾸는 사람들을 막아세우기 어렵다. 우리도 한때 그랬다. 고(故)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도 사업가 꿈을 이루기 위해 스무 살 나이(1941년)에 일본으로 밀항했다. 이런 일들이 오래전 과거도 아니다. 부산에선 1980년대까지도 작은 통통배 엔진룸에 납작 엎드려 일본으로...
그동안의 박은빈은 잊어라…'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022-06-28 14:22:25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 전배수, 백지원, 진경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캐스팅되어 2022년 힐링 조합을 완성했다. 이 가운데 주인공 ‘우영우’ 역으로 분하는 박은빈의 포스터 비하인드 현장이 공개돼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전작 '연모'에서 남장여자 왕 ‘이휘’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