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백화점에서 예술 작품 감상”…현대百, 전 점포에 ‘아트 페어’ 연다 2024-08-22 14:50:47
총 92명의 작가가 참여해 순수 창작 판화, 사진, 아트 토이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 작품 총 300여 점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무역센터점에서는 오는 27일부터 10층 문화홀에서 ‘슈퍼컬렉터전(展)’을 진행해 국내외 블루칩 작가들의 회화, 설치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천호점에서는 다음달 3일부터 13층 갤러리H에서 일본...
현대백화점, 전 점포에 예술작품 전시 '더현대 아트 스테이지' 2024-08-22 10:56:12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92명의 작가가 참여해 순수 창작 판화, 사진, 아트 토이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 작품 300여점을 선보인다. 무역센터점에서는 오는 27일부터 10층 문화홀에서 '슈퍼컬렉터전(展)'을 진행해 국내외 블루칩 작가들의 회화, 설치미술 작품을 전시한다. 천호점에서는 다음 달 3일부터 13층...
'스캠 코인 논란' 오킹, '더인플루언서' 우승 상금 3억 받았나 2024-08-21 15:17:22
창작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노고와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작품이 의도한 재미를 시청자에게 오롯이 전달하기 위해 중요한 장치이며, 이는 작품의 성공을 바라는 모든 제작진과 출연진 간의 약속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프로그램의 신뢰도와 출연자 간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출연 계약상의 비밀 유지 의무를...
북촌 한옥에서 뽐내는 한국 현대미술의 다양성과 가능성 2024-08-19 18:12:59
없는 상황.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예경)가 직접 나서서 ‘한국 미술의 내일’을 보여주는 전시를 열게 된 이유다. ‘한국 미술 얼굴’, 어떻게 뽑혔나 지난 16일 서울 가회동의 한옥 휘겸재에서 개막한 ‘다이얼로그:경계인간’은 국내 신진·중견 현대미술 작가 7명의 작품을 전통 한옥에서 소개하는 전시다....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스위스 로잔챔버오케스트라 2024-08-14 18:11:35
집(ZIP) 창작산실 협력전시 ‘집(ZIP)’이 9월 8일까지 서울 아르코미술관에서 열린다. 1세대 조각가 김윤신부터 20대 작가 박소연까지 여성 조각가 16명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 음악 - 클래식 레볼루션 (한경arte필) ‘한경아르떼필의 리스트 파우스트 교향곡’이 9월 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최수열이...
또다시 미술의 가을…아트 축제가 다가왔다 2024-08-14 17:21:19
프리즈 서울, KIAF, 예술경영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프리즈 토크 프로그램은 9월 5~7일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열린다. 오늘날 국제 예술계의 주요 현안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현대 미술시장 속 비엔날레의 역할, 아시아 미술에서 페미니즘의 역할, 갤러리에서 변화하는 큐레이터의 역할 등을 주요 논제로 다룰...
'넛크래커'된 韓 패션섬유산업…핵심기술 확보로 다시 살린다 2024-08-13 14:00:04
오후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안덕근 산업부 장관 주재로 섬유·패션업계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섬유·패션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을 발표했다. 섬유·패션산업은 전통적으로 한국의 주력 산업으로 꼽혀왔으나, 미국·일본 등 선도국이 첨단산업용 섬유 시장에서 앞서 나가고 중국·인도 등...
"'빌리 엘리어트'·'마틸다'와 달라"…새단장 마친 '애니', 5년만 컴백 [종합] 2024-08-12 17:43:34
다시 시작하는 만큼, 창작진들은 변화를 강조했다. 신선호 안무감독이 안무와 함께 연출을 맡았다는 자체가 작품의 변화를 불러오는 요소 중 하나인 것으로 보인다. 아크로바틱 등 역동성을 강조한 퍼포먼스가 작품을 끌고 나갈 전망이다. 장 음악감독은 "안무가 출신인 신선호 감독이 연출하기 때문에 안무의 장점이 잘...
앨런 버그먼 디즈니 공동회장 "7개 스튜디오 브랜드 정체성 강해야" 2024-08-12 14:07:49
센터에서 열린 ‘D23’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브랜드를 계속 유지해주는 사람들이 자랑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디즈니 산하의 7개 스튜디오가 각자의 개성과 정체성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다. 버그먼 회장은 밥 아이거 디즈니 최고경영자(CEO)에 이어 디즈니의 실질적인 ‘2인자’로 꼽히는 인물이다. 2026년 임기를...
마블 사장 "작년 흥행 실패로 성공 당연하지 않다는 것 깨달아" 2024-08-12 13:45:56
CCO는 어려운 창작 과정에서도 새로운 도전과 협업을 서로 독려하는 디즈니의 내부 기조에 힘입어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버그먼 회장은 "우리는 7개의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고 각 브랜드의 힘이 강하지만, 우리 내부의 놀라운 인재들 없이는 그런 힘들이 약해지고 사라질 수 있다"며 "우리 브랜드를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