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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리스크 처리 시 자사주 매입을 활용할 것 2021-02-20 20:53:00
대구에서 정밀부품을 생산하는 S기업의 최 대표는 1980년대에 법인을 설립한 후 30년 동안 안정적으로 기업을 운영해왔습니다. 이에 원활한 경영이 가능했으며 이익잉여금도 기업에 많이 누적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중증질환이 발병하여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자녀가 6년 전부터 근무하고...
중증 삼첨판 폐쇄부전증 환자, 국내 첫 수술 않고 치료 성공 2021-02-17 15:24:31
혈액이 정상적인 순환 경로로 돌지 못한다. 최씨도 2019년부터 혈액이 역류해 간, 위장관 등에 피가 고이는 증상이 생겼다. 이 때문에 간경화와 위장질환까지 앓고 있었다. 삼첨판 폐쇄부전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심장 수술을 받아야 했지만 체중이 37㎏으로 근육이 거의 없었다. 당뇨병 때문에 혈액 투석을 계속했기 때문에...
'만성질환자 백신 맞아도 되나'…코로나19 백신 접종 일문일답 2021-02-08 17:35:17
취약한 중증 환자나 희귀 질환자도 3분기 이후 예방접종이 가능해지는데 이들의 백신 접종 일정을 앞당길 가능성도 있나. "대부분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고연령층을 우선 접종 대상으로 선정했지만, 65세 미만 연령층에서는 암 환자나 만성질환자의 우선순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기저질환자들이 최대한 신속하게 접종할...
[비바라비다] '최악 치명률' 멕시코서 코로나와 싸우는 한인의사 최수정 2021-02-08 07:35:12
최씨도 무수한 사망자를 봤다. 멕시코에선 대부분이 확진 후에도 집에 머물다 중증이 되면 급히 병원을 찾는다. "일가족이 차례로 돌아가시는 것을 여러번 봤어요. 똑같은 분이 그제는 할머니, 어제는 아버지, 오늘은 어머니의 사망진단서를 떼러 오시기도 하죠. 알고 지내던 환자분들이 손쓸 틈도 없이 돌아가시는 경우도...
최대집 "65세 이상 고령자, 화이자·모더나 백신 접종해야" 2021-02-01 17:31:10
모더나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회장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최근 여러 나라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만 65세 이상 고령인구에 대한 사용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며 "의협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효능과 안전성을 검토해 만 6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효능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최대집 의협회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만65세이상 접종안돼" 2021-02-01 17:10:46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적었다. 최 회장은 "그렇다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만 18세에서 64세까지의 성인을 대상으로 접종해야 하고, 만 6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해서는 접종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코로나19 감염시 중증으로 이환될 가능성이 크다"며 "현재까지...
서울대병원 최연소 코로나19 완치자는 생후 13일 신생아 2021-01-20 11:54:25
조심스레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증환자 전담치료를 맡은 DICU병동 이은준 수간호사는 "DICU는 에크모, 24시간 투석 치료 등이 필요한 코로나19 최중증 환자를 치료한다"며 "특별한 일을 하고 있다기보다는 누군가 해야 할 일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니까 담담하게 해내고 있다"고 말했다. key@yna.co.kr (끝)...
'3단계 머뭇' 정부에…의료진 "이 악물고 버티는 상태" 호소 [현장+] 2020-12-18 11:52:07
확진자 규모는 앞서 방역당국이 제시한 사회적 거리두기 최종 3단계 기준을 훌쩍 넘어선 상태다. 최근 1주일간 지역발생 일평균 확진자는 882.6명에 달해 이미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인 '전국 800∼1000명 이상 또는 더블링 등 급격한 증가 시'를 충족하고 있다.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도 급증하는 추세다. 이를...
"하늘나라 간 딸과 사진 찍고 싶어요"…사연 쓰니 소원 이뤄졌다 2020-12-17 15:55:56
김청수 육군단 주무관(53·사진)은 최근 꿈에 그리던 가족 사진을 찍었다. 김씨의 부인과 아들, 그리고 얼마 전 하늘나라로 간 딸이 액자 속에서 함께 했다. 김씨의 딸은 열한살이던 2003년부터 난치성 뇌 질환을 앓다가 몇달 전 세상을 떠났다. 국민은행은 ‘2020 장병 소원 성취 프로젝트’에 응모된 김씨의 사연을 보고...
"대학병원 중환자실 내놓으란 건 탁상공론…전용병원 지정해야"(종합) 2020-12-11 16:15:16
붕괴할 가능성이 커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코로나19 중환자 관리를 위해 즉시 코로나19 전용병원(코호트 병원)을 지정하고 최근 환자가 급증하는 수도권부터 운영해야 한다"며 "일선 의료기관에서도 새롭게 중환자 음압격리실 병상을 확충·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는 더는 예산이나 효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