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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수출 '탄소 리스크' 가시화…"韓기업 받아들 청구서만 연 1兆" 2021-07-11 17:40:31
집행위원회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55% 감축하기 위한 입법 패키지 ‘핏 포 55(Fit for 55)’를 발표하면서 구체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산업계에선 CBAM이 본격 도입되면 다른 국가에 비해 국내 수출기업의 타격이 더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탄소국경세 부과 대상이 대부분 한국이 강점을 보이고 있는 수출 산업에 집중...
EU 탄소국경세 도입안 발표 임박…수출기업에 악재되나 2021-07-11 06:01:03
오는 14일 2030년 유럽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55% 감축하기 위한 입법 패키지 '핏 포 55'(Fit for 55)를 발표한다. EU는 이때 CBAM 법안 내용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CBAM은 EU 역내로 수입되는 제품 중 자국 제품보다 탄소배출이 많은 제품에 대해 비용을 부과하는 조치다. 지난달 초 공개된 초안에 따르면, EU는...
"중흥이 품은 대우건설 목표가 상향...주가 더 간다" 2021-07-06 10:08:39
대우건설 최대주주인 KDB인베스트먼트(KDBI·지분 50.75%)는 중흥건설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인수가격은 2조원대 초반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유가 회복으로 해외 플랜트에 대한 기대감도 부각되고 있다"며 "카타르 노스필드 패키지, 나이지리아 프로젝트가 하반기에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대신증권 "대우건설, 중장기 성장 지속할 것" 목표가↑ 2021-07-06 09:55:09
대우건설 최대주주인 KDB인베스트먼트(KDBI·지분 50.75%)는 중흥건설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인수가격은 2조원대 초반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유가 회복으로 해외 플랜트에 대한 기대감도 부각되고 있다"며 "카타르 노스필드 패키지, 나이지리아 프로젝트가 하반기에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정의용 만난 조코위 대통령 "한국의 투자에 매우 만족"(종합) 2021-06-25 19:43:55
배터리 생산까지 '패키지 딜'을 협상 중이다. 롯데케미칼이 자바섬 반텐주에 유화단지를, KCC글라스가 중부자바 바탕 산업단지에서 생산공장을 짓는 등 한국기업 투자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조코위 대통령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인도네시아에 코로나 방역 관련 400만 달러(45억원) 상당을 지원하기로 한...
공정위,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 검찰 고발 2021-06-14 17:32:33
회장 측이 대우화학, 대우패키지, 대우컴바인의 주주나 임원으로 있는 친족 7명에 대해서도 신고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공정위는 박 회장이 동일인에 대한 계열사·주주·친족 현황을 담은 지정자료를 허위로 제출하면서 총수 일가 사익 편취 규제망 밖에서 내부거래를 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대우화학은 2018년 매출에서...
`친족회사 자료 누락`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 검찰 고발 2021-06-14 15:10:52
박 회장은 대우화학, 대우패키지, 대우컴바인의 주주나 임원으로 있는 친족 6명과 그 외 1명까지 총 7명의 친족 관련 자료도 제출하지 않았다. 특히 대우화학, 대우패키지, 대우컴바인 등은 하이트진로 측과 내부거래 비중이 상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 회장의 고종사촌 이상진 씨가 소유한 대우화학은 2018년 매출에서...
친족 회사 숨긴 하이트진로 박문덕 회장, 공정위 검찰 고발 2021-06-14 15:10:26
`대우패키지` `대우컴바인` 5곳이다. 이들 회사는 하이트진로에 병 상표 라벨·포장 상자 등을 납품하고 있다. 연암·송정은 박문덕 회장의 조카들이, 대우화학 등 3개사는 아들·손자 등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공정위에 따르면 박문덕 회장은 2013년 "연암·송정이 지정 자료 계열사 목록에 빠져 있다"는 보고를...
공정위,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 고발…"제출 자료 누락" 2021-06-14 12:00:04
'대우화학' '대우패키지' '대우컴바인' 3곳도 지정자료 제출시 누락했다. 이들 업체는 박 회장의 고종사촌과 그 아들, 손자 등 친족이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다. 하이트진로 계열회사인 하이트진로음료가 대우컴바인 설립 직후인 2016년 4월 자금 지원 확대를 이유로 거래계약 체결을 결정하는...
공정위 '총수일가 개인회사 누락' 하이트진로 박문덕 회장 고발 2021-06-14 12:00:01
차지하는 비중이 55.4%였고 이씨의 아들 회사인 대우패키지는 51.8%, 이씨의 미성년 손자가 최대주주인 대우컴바인은 99.7%였다. 성경제 공정위 기업집단정책과장은 "거래물량이 많다고 당장 법 위반이라고 단언하기는 어려우나 정황 측면에서 문제 있는 부분이 있어, 관련 과에서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대우패키...